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따뜻하게 데워주던 난로

그리운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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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따뜻하게 데워주던 난로


사진가: 微破石 * http://mipaseok.com

등록일: 2009-12-1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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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위로가 되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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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비


나무하느라 등골은 휘어도 이렇게 다들 좋아해 주시니 보람이 큽니다.
장작불과 고구마가 그리울땐 언제든 찾아주시길..

그나저나
저는 트림에 비린내 나도록 바다동물을 섭취하던 그 황홀한 밤이 그립군요.
2009-12-13
14: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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