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여행자가 보내 온 바다


바람~에서 폭설의 하루를 보내고 양양 남애리로 떠난 홀로여행자 '삼월'양이 핸펀으로 보내 온 바.다.
풀무원 즉석짜장면으로 아점을 먹던 뱃사공, 부러워 목이 메이더이다.

삼월양이 보내 온 문자는 이러했습니다.

"너무 반짝반짝 눈이 부셔!" 남애 바다한테 촌장뱃사공님과 바다생물에 쏘주 마시러 올게, 말했다지요. 맛난 바다생물을 내어주겠다는 목소리가 들리시나요?  좋은 날씨입니다. 남쪽으로 가는 걸음 아쉽게! - 삼월


  -목록보기  
제목: 홀로여행자가 보내 온 바다


사진가:

등록일: 2010-01-06 13:59
△ 이전사진

반김이 [4]
▽ 다음사진

꽃, 위로가 되어줄래?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