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녁 해변


낮과 밤이 뒤섞이기 시작해서,
결국
바다와 하늘과 땅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해질녁 해변을 나는 좋아한다.

밝음과 어둠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잠시 잠깐의 시간.


이천십년 일월
강릉 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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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질녁 해변


사진가:

등록일: 2010-02-02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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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내
밑에 사진 정말 좋다.
2010-02-02
10:25:36

[삭제]

언제 기회되면 경포에서 해물짬뽕 한 그릇 사마.
이번에 가서 먹어봤는데 얼큰하니 좋더라.
한그릇 먹구나서 맵고 얼얼한 속을 바닷바람에 식히면 그보다 더 좋은 후식이 없지.
2010-02-03
23:44:14
prol
해.물.짬.뽕.!!
매운것을 절대 못먹는 제가 왜 혹하는걸까요? ㅡㅡ;
2010-02-06
23:44:26

매운걸 잘 못먹는 뱃사공 같은 사람들에겐 좀 심하게 맵지요.
헌데 요 녀석이 묘한 중독성이 있어요.
좋아라하는 해물과 싫어하는 매운맛이 공존하는.
헤어지고 싶은데 헤어지지 못하는 지지부진한 연애랑 비슷하죠.

암튼,,
뱃사공이 소원하던대로 바람~v3.0 이 바닷가 언저리에 기착하게 되면 프롤양에게 해물짬뽕 한그릇 기꺼이 대접하겠습니다.
2010-02-08
23: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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