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내역에서

무엇이든
잊혀지는 것은
쓸쓸한 일이야.



2006
이제는
사라진
평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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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평내역에서


사진가:

등록일: 2010-04-0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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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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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다 [3]
prol
오늘...예전에 추웠던 날 밤에 방송했던 파일을 들었어요.
그날 저는 왜 그런 기분에 휩싸여 있었던지..
자꾸만 '언제고 시간이 많이 지난 후에도 우리가 이 시간을 기억했으면 좋겠다'고..여러번 주절거렸네요.
그날의 선곡은...여행스케치의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이었어요.
2010-04-07
01:14:58

기억하길 기대하는 것은 본래, 무모한 것이지요.
뱃사공은 그런 기대를 버리고 산지 오래.

다만, 무모한 줄 알면서도 그리해야 할때가 있는데,
사진을 찍는 것이 대표적인 일입니다.
2010-04-07
16: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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