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다 안녕
 prol   

한치 앞도 가늠할 수 없는 시대를 살면서...

그저.. 다 안녕하시기를 바래봅니다.


9월의 노래들을 하나도 못 들었는데..
10월 말에 와 있네요..
잊혀진 계절을 찾아 들을 때가 되었어요;;;;

이 말, 따뜻하네요.
저도 이 글을 읽고 있을 여행자벗들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그저 다 안녕

16·11·0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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