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잊히지 않는 계절..
 prol   
오늘이니까요.

어느새,

10월의 마지막 날이라니.



유독 힘든 계절이네요.

뭐라뭐라...주절주절 끄적였던 글들을 삭제하고 나니...

남겨 둘 말이 없습니다.

그저, 안부를 전합니다.

날씨가.. 참.. 요즘 시국처럼 요지경이라..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래요.




국경을 넘기 전엔 몰입을 방해 받지 않도록 가급적 떠나온 곳의 소식엔 접선하지 않는데
말씀처럼 그 행성에서 벌어지는 일이란게 참으로 요지경 속이라 뉴스를 자꾸 보게 되는군요.
암스테르담까지 와서 허접스런 소식을 읽고 있으려니.. 망할.

여행이건 뭐건 자신의 삶에 몰입하기 어렵게 만드는 일이 그 행성엔 너무 많아요.

16·11·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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