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4분기 안부
 prol   

시시콜콜한 일상의 안부를 남기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제가..2016년 12월 이후.. 그러니까.. 올해 들어서..

새해 인사조차 남기지 않았다는 사실이 다소 충격적이어서..

3월이 끝나기 전에 인사를 남기려는 것입니다.



열두달 중에..절반의 절반만큼의 시간이 지나가고 있네요.

진해는.. 벚꽃이 큰 일교차의 찬 바람에도 불구하고..

봄비가 내릴때마다 다음 날의 볕에 흐드러지게 피어나고 있습니다.



암스테르담 여행기를 육성으로 들어야 하는데..

아쉽고..아쉬운 마음이 크네요.

지금도, 지구별 어느 한 골목에서 여행하듯 살고 계신가요?

건강과 행복의 시간들을 기도합니다.


이쁜거북이
역시.. 프롤~~
동생이 5월 연휴 중 며칠을 평창 펜션에서 보내자 하는 연락이.. 어제 왔었어요.
급 바람이 불어오는 곳이 그리워져..

뱃사공님은 아니 계시나..
여전히 온기가 있는 이 곳이네요..

저희를 그리 반겨주시지도 않았는데..
저희는 왜 아직도 가끔 문득 그리워지는지 ^^

언제 뵐 수 있나요? 그립습니다.

17·04·14 12:4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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