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과 6월 사이
 prol   
인식하지도 못한 채..

봄이라는 계절이.. 5월이.. 무심히도 지나가버렸네요.

발음하는 것만으로도 작년 여름의 더위가 떠오르는 유월. 초여름의 시작입니다.

답답하기만 하던 미세먼지와 황사가 조금 물러가주나 했더니.. 더위의 역습이...



날씨며 계절이며..

예전엔 눈부시고 반짝반짝 빛나던 것들의 묘사가..

이제는.. 무겁고.. 세월과 엮여서 받아들여지는 걸 보니..

영락없이 나이가 든건가 봅니다.



안부차 들렀습니다.

암스텔담인가 뭐신가에..댕겨오시더니.. 감감 무소식이네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옛 어르신들의 말씀이 옳기를 바라며.




강원도의 선선한 바람이 그리워 잠이 안 오는 5월의 마지막 밤에..

'벗'들의 안부를 궁금해 합니다.



이쁜거북이
벌써 6월이네요.. 연휴에 어디 떠나볼까~~ 떠나고 싶다는 마음에 검색을 할까 하던 중 문득 또 그리워져.. 들어왔더니 프롤이 다녀간~~ 이렇게 또 그리워합니다~~ 좋은 사람들!!

17·06·01 15:1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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