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입니다.
 prol   
빗소리가 가득한 유월의 마지막 밤입니다.

올해의 절반을 또 살아내었습니다.

가끔..

지나온 날들이 과연 있었던 날들의 기억인지..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 언젠가.. 그곳에 있었던 날들의 기억도..그렇습니다.



여기에, 흔적이 있다는 게.. 감사하네요.

행복했던 날들이..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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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l.입니다.  prol 18·06·30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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