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지 뭐에요;;;;
 prol   
기묘하고... 낯선 일상의 시간들이

시간과 공간의 불확실성을 살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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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탈하시죠?!

한해의 절반을,

어딘가에 있을 누군가들의 안부를 걱정하며 보냅니다.


6월이라니.. 2020년을 맞을때처럼 낯선 계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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