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이곳.
 멍멍이 

여름이 되면
바람이 불어오는 곳이 생각납니다.
이곳을 방문했던 세번 중 두번이 여름이어서 인것 같습니다.
한번은 강촌, 또 한번은 평창.

무덥고, 윙윙대는 매미소리로 기억되는곳.
뚜벅이라도 파트라슈와 함께라면
아무런 고민없이 떠날 수 있던곳.
글보단 만나뵈면 10배는 더 친절하신
뱃사공님이 계시던 곳.

모두 좋은 기억들 뿐입니다.
뱃사공님과 사모님,
지금 계신 곳이 어디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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