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ㆍㆍㆍ
 prol   
그냥,

아무렇지 않은 어떤 날에..

화장실 벽이 필요할 때가 있거든요.

여기에 바람이 머물러주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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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star21c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21·06·07 00:12

prol
동지가 있었군요!? 뭉클;;

21·06·07 21:35

prol
안부를 묻습니다.
한 줄로 안부만 물을건데, 새 글 쓰기는 민망하여 댓글에 달아봅니다.
무탈하신가요들??!!

21·06·27 23:44

봄날
가끔 들어와서 가만히 머무르다 가는데 안부를 물어주신 덕분에 댓글을 남기고 싶어졌어요. 프롤님 안녕하신가요? 저는 무탈합니다. 바람~의 마지막 밤에서 십 년이 지났네요. 예전에도 그리고 지금까지도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따뜻한 기억으로 남아있다니 놀랍고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평안하고 행복하시길. 작은 마음을 보내고 가요!

21·09·01 23:22 수정 삭제

prol
안부에 답을 받으니 기쁘기 한량없구료!!
시국이 시국인지라..무탈하다는 한 문장이 주는 위로와 기쁨이 큽니다.
봄날님의 언제나 봄날을 응원합니다~~♥.♥

21·09·08 16:09

prol
뱃사공님이 그렇게나 주장하던 여행자들의 자치구가 이렇게 이뤄져 가는걸까요? 쥔장의 공백에 (스쳤던)여행자들끼리 안부를 주고받으니..원..참..
뱃사공님은 언젠가 이런 댓글 창을 보시면 괜히 뿌듯하실듯..ㅡㅡ
아, 배아파.

21·09·0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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