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서요,
 이상한언니 
좋은지도 모르고 흘러갔던 그 시절이 정말 그리워요
문득 그 시절 푸르르던 우리가 그리워 들어와봤어요

다들 안녕하시길 진심으로 바라요


햐암
공감 ∞ 입니다. ^^

21·09·14 17:55

prol
낮잠과 추억은 깨우지 않는 것이라고 단호히 말씀하시던 뱃사공님이 떠오르네요..그렇지만, 추억이 없는 사람은 불행하죠.
여행지의 추억이 오랜 세월이 지나서도 좋았던 기억으로 뭉클 올라온다는 것..
새삼..신기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마음들입니닷!

21·09·1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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