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랬만이네요.
 산천어 
아직 이곳이 남아있군요.

아직 들르시는분들도 계시는군요.

아직 뱃시공님은 돌아오지 않으신건지 기약없는듯 하네요.

이러함에 저는 기약있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prol
주인장은 버려두고 갔지만,
손님들은 연어처럼 정처없이 떠돌다 회귀하는 곳.
바람이 불어오는 곳의 화장실벽.. ^^
산천어님 아이디 백만년만에 보는듯 합니다.

21·09·15 17:05

산천어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듯한 하지만 반드시 기억하는이가 있는 이곳 저를 기억해주시는분도 계심에 감사한 오늘입니다.
언젠가 다시 이곳이 타오르길 기대하고 있습니딘.

21·11·20 01:5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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