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
 prol   
그러니까..

작년 9월 마지막 글을 써놓고 이제껏..

바람을 잊고 있었던 것은 아니에요.

이따금..보다는 더 종종 들락거렸는데

썼다 지웠다 하며 결국 오늘에 이르렀네요.



설도 지나고 입춘도 지난..새 해인데..

어찌 지내시는지요?

무소식이 희소식을 무슨 명언처럼 새기고 있어요.



수월히 살아가기 여려운 시대이니..

어찌됐건 건강하게, 무탈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안 물어 보셨지만,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봄 비가 올것 같은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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