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인가요? 바람~V3.0
 악양 
처음 글을 남겨봅니다.^^;;;

2005년(?) 어느날 바람처럼 어느 여인이랑 그곳을 하루 스쳐 지나간 인연으로

가끔씩 생각날때 들어와 보곤 했습니다.  그리곤 구닥다리 라듸오를 들으면 지난 시간들을 떠올립니다.

그때의 어느 여인은 와이프가 되어 이쁜 두 딸아이에 엄마 되었네요...

17년이란 시간이 지나 중년이 되어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벽에 부딪히고 방황 할 때 오늘처럼 찾아 들어오는 이곳...

모두들 여전히 뱃사공님을 기다리고 있네요...

지독한 역병이 돌고 있는 요즘 무탈 하신지 걱정되고 안부도 궁금합니다. 지금쯤이면  70대??신가요?


그리고 모두의 바램처럼 생존 여부나 아니면  인사말이라도 한번 남겨주시면 안될까요?^0^
그렇게 해주시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는데 사람 하나 살리는 셈 치고 작은 소원 한번 들어주시면 안될까요....형님^^;;;

prol
"지금쯤이면 70대"라는 충격적인 문장을 남기셨으니..
뱃사공님이 화르륵 열이 올라서 버럭이라도 해주시려나요? ㅋㅋ
거 뱃사공님이 너무 신비주의가 되셔서 이 사태가 난거요!!

22·02·28 17:18

승연
보신다면 한말씀 남기지 않을 수 없겠어요(゚ロ゚)/

22·03·12 20:3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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