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탈하십니까?
 prol   
역대급 태풍이라던 힌남노가 지나가고..

청명한 가을 하늘이 어색한 계절입니다.

뱃사공님 가족들과 여행자벗들은 모두 무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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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만 같아라..는 인사는 옛날옛적에나 덕담이었던 것 같지만.

그래도 명절연휴, 좋은 쉼과 시간이 지나가시길 바랍니다.


바람이 그리운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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