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햐암 
이맘때즘이면 자연스레 '바람이~'가 떠오르나 봅니다.
저만치 가다 문득 떠오르는 그리움에 찾아오면 이렇게 쉴곳이 있어 기쁩니다.
뱃사공님은 여전히 잠행중이신듯하지만 prol님과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보며 입꼬리가 올라가는 것은 왜일까요?
그립네요. 바람이~
prol
제 이야기의 어떤 포인트가 입꼬리를 올려드렸을까요?
그 포인트를 살려서 종종 써야겠네요! ㅎ

22·12·11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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