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달 그믐
 prol   

원래 섣달 그믐 밤엔 자는거 아니잖아요?

핑계삼아 새해 문안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어느새 또 새해라니요.

참 어수선한 세월인데, 꾸역꾸역 잘도 지나가네요.



건강하십시오. 간간히 행복한 날들도 맞으시길.



덧) 여행자 벗들도 여행하듯 사는 삶이길 기원합니다.

       언젠간 스치듯 또 만나지는 날도 있겠지요!

       무탈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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