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코드가게 앞에서 서성거리기
        | 2007·10·23 05:27 | HIT : 2,105 | VOTE : 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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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더라..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 앞을 지날때 레코드가게 앞에서 맘에 드는 노래가 흘러나오면, 노래가 끝날때까지 가게 앞을 서성거리던 시절이 있었다.

레코드가게 주인장의 음악취향을 미루어 짐작할수 있었던, 그리고 새로 나온 노래들을 만날수도 있었던 그 짧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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