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 신년 겸사겸사 특별방송 - '세월타령'
        | 2006·01·01 14:08 | HIT : 2,252 | VOTE : 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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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보내고 한해를 맞는 일이 이젠 부담스러워졌습니다..

나이 먹는 일이 고통스럽다는 것을 비로소 깨닫기 시작했으니..

한살 더먹는 뿌듯함에 마냥 즐거워하는 아이들이 부럽습니다..^^

바람이불어오는곳..
촌장 뱃사공 드림..

무릎위의 원샷 뱃사공님도 감기로 2006년을 시작하셨어요? 이런;
저도 동병상련 ㅠㅠ
푹 쉬셔야 빨리 낫는데요. 어서 나으세요~^^

06·01·03 01:33 삭제

이동윤 혜화동의 동물원인지 동물원의 혜화동인지 지금 그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암튼 뱃사공이 뛰놀았다는 신림동의 땅꼬마들 중 하나가 접니다^^
저희 중학교땐가요...
그때만 해도 라디오에서 좋은 노래 나옴 공테잎 사다가 찍어 놓은 노래만 나옴 빨간버튼이랑 플래이버튼 동시에 눌러서 테이프 하나를 만들던 추억 ㅎㅎ
암튼 친구의 목소릴 web을 통해서 이렇게 들으니 신기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네요.

06·01·04 18:13 삭제

그래, 난 어릴적 부터 방송에 재능이 있었던거야... 그런 끼를 살렸어야 하는데..
그래도 뭐 이제와서라도 비정규방송이지만, 라디오 디제이가 되었으니 절반은 성공한 셈..^^

06·01·06 02:31  

영~ 겨울이 다가오는 계절에 듣는 이 방송은....나름 새로운 느낌인걸요...시간의 위대함을 다시한번 느끼며...
토욜 한가한 회사에서 잘 들었습니당..^^

06·10·28 14:3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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