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보내고, 한 해를 맞이하는.. 일상..
        | 2007·01·03 07:53 | HIT : 2,081 | VOTE : 2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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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것이, 이젠 더이상 특별하지 않다..
나이가 들어 그런가..

마흔을 코앞에 둔 담담함이 주는 편안함도 나쁘진 않지만, 종종, 그 스무살 무렵의 설레임이 그립다..


[prol] [기어이 20대를 보내고, 운명의 30대를 맞이하는 ...] 누군가 그러대요, 스물아홉은 3년차까지 쓸수있다고, 그래서.. 서른 즈음이란, 스물아홉, 스물아홉2년차, 스물아홉3년차까지를 이르는 말이라고..
그런데, 그 스물아홉 3년차까지, 생의 의미를 찾지 못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대수롭지 않게 살면서.. 꼭 의미있게 숨 쉬고 싶은 욕심이 일어나는.. 서른의 첫 달입니다.

07·01·22 23:03 삭제

수개월만에 느낀 것인데, 프롤양이 매우 의미심장한 얘기를 했군요..^^

방송 올린지가 벌써 반년이 지났군..
안그래도 우울한데 전파나 한번 쏘아 올려야 겠습니다.. 쩝..

07·05·31 01:14  

조성천 방송 잘 듣고갑니다. -스물아홉7년차-

07·09·20 19:5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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