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 솟구치는 여름이 도래했구나.
        | 2007·06·14 16:17 | HIT : 2,181 | VOTE : 2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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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여름이 결국 도래하고야 말았습니다.
무언가 기를 불어넣어야 이 여름을 버텨낼수 있을거 같아 들썩거리는 노래들로 굿판을 열었습니다.

자자,, 기운을 내봅시다!

<주의!>
다소 소란스러운 선곡인 관계로 야심한 밤엔 청취를 삼가시길 권해 드립니다.^^


[prol] 아, 언제쯤 생방을 들어볼 수 있을까요!!
현재, 야심한 밤인 관계로.. 들을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

07·06·23 01:16 삭제

야심한 밤엔 듣지 않는게 상책.. 좀 소란스러워서..

생방은 조만한 함 고민해보죠..
대개 너무 야심한 시간이라 깨어들 계시기가 힘들어보입니다만..^^

07·06·2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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