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나 20~21
 영~`  | 2011·08·20 01:43 | HIT : 914
안녕하세요 내일 아니 오늘 출발이네요
겨우 문자로 여쭤보고 입금시키고 예약에 적는 내용도 오늘 적었습니다.
살인적으로 회사가 바빠서 신경도 못쓰다가 오늘에서야 내일이 출발이란걸 알았답니다.
여행자로서 주인장게 우선 예의도 못지킨점 꾸~벅 사죄합니다.~ ㅎㅎ
있다 출발하는데 바람이 불어오는곳이라는 이름처럼 따뜻한 바람을 느끼고 왔으면 좋겟어요
ㅎㅎ 그럼있다 뵐께요
14.32.22.14

세상에나,, 휴가날짜도 잊을만큼 바쁜 직장생활이라..
심심한 위로를 드리나이다.

몸도 마음도 편안한 여행되시도록
뱃사공 또한 힘껏 노를 젓겠습니다.
꾸우벅^^


여행자들의 벗
바람이 불어오는 곳..
뱃사공 아룀.


11·08·20 01:49

  예약질문입니다. [1]  푸른하늘 11·09·07 973
  질문이요~ [5]  이동진 11·08·12 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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