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불어오는 곳...
 손성화  | 2011·11·15 13:55 | HIT : 1,426
어떻게 알음알음해서 찾아왔는데...
참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신 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갑자기 어디로 떠나셨다니...

저는 26살 청년이구요. 김광석님의 노래를 정말 좋아하는 한사람입니다.
작년에는 김광석님 추모콘서트도 다녀왔었구요...

나중에 길지않은 여행을 마치신후 다시 돌아오시면,
제가 강촌으로 기타하나메고 찾아 뵙겠습니다.

기다릴께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
또 모르죠...

당장 내일이 될지...
어떻게 알음알음해서 찾게 되었네요^^
143.248.202.91

한동안 떠돌다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다녀가신 흔적에 답이 늦어 죄송합니다.

그러구보니 김광석형 기일이 또 다가오는군요.
벌써 15년.
형이 떠난 때 제 나이가 손성화님과 비슷하네요.
참으로 쏜살 같은 세월입니다.

올해는 몸도 조금 자유로우니 김광석형 추모콘서트에 가봐야겠습니다.
혹 만날지도 모르죠, 우리가.

건강하세요.
한해 마무리 또한.


여행자들의 벗
바람이 불어오는 곳..
뱃사공 드림.


11·12·01 00:52

  촌장뱃사공 접선방법 및 계좌 안내   05·07·12 6189
  이 놈의 스팸땜에!   11·10·19 1028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