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3.  행복 한 가득 1
안녕하세요...뱃사공님~~
6월 20일 <바람과 나 > 추억지기 조정연입니다..
비오는 날이라 걱정을 하며 떠난 주말여행이었던...
펜션에 도착하자마자 너무 이쁜 풍경을 가진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 ...more
672.  기억의 한자락 1
잘 지내시죠?  예전 강촌에 계실때 친구둘과 머물렀던 부부입니다. ^^
이제는 둘이 아닌 셋으로 거듭나 지내고 있구요.
영은+수경=현성 ^^ 현성이가 29일이면 백일이네요.
초짜엄마 손에 힘들어하지 않고 잘 자라주어서 ...more
671.  온정느끼고 돌아온 알찬 시간들... 1
강원도 평창처자 윤진희입니다. ^-^
동네여행 좀 해볼까해서 떠났던 주말여행
팬션에서 만났던 사람들...이웃사람이 된 것 처럼
술 한잔, 두잔 기울이며 새벽 2시까지 쉴새없이 웃으며 ...more
670.  벌써 일주일이 지나고... 1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에 와이프, 딸과 함께 묵었던 장기철입니다.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서부터 감사의 글을 남겨야겠다 생각을 했는데 어느새 일주일이 지났네요.
딸아이의 '놀토'를 이용한 짧은 여행이었지만, 답답한 서울의 공해로부터 완전한 해방을 누릴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주변 관광지나 경치가 외국의 어느 유명 휴양지, 광광지 못지 않아 8,90년대에 머물러 있던 저의 강원도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구요. ...more
669.  다시 가고픈 .. 1
6/13일 다시아침에 머물렀던 부부입니다.
처음 도착해 펜션을 보고  너무 예뻐서
동화속 숲속 집에 놀러온 기분이었어요.
정원가득 잔디며 집앞 계곡이며 하얀꽃, ...more
668.  넘 좋았던 여행.... 1
안녕하세요~~ 6월6일날 바람과나에 묵었던 가족입니다~~!!
처음 바람이 불어오는곳 입구를 보고 와~~아  감탄~~
예쁜 하얀 꽃들이 흐드러 지게 피어 있는 정원이 우리가족에게 행복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넘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more
667.  즐거운 추억 주셔서 감사합니다!^^ 1
금요일에 나른한 오후에서 묵었던 커플입니다.
늦게 도착해서 밥까지 달라고 해서 참 죄송한 마음이었는데~
웃으면서 준비해주셔서 감동~
차려진 밥상을 보고 다시 감동~ ...more
666.  ^-^ 1
요번에도 무지 잘 다녀왔습니다.
늦게 일어나서 죄송한 마음에 연락을 못 드렸는데
저희를 위해 앞치마까지 안 벗고 기다리시던 뱃사공님께
너무너무 죄송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more
665.  뱃사공님 잘 계시죠? 1
사진 정리하다 보니 펜션 사진이 젤로 많네요..
사실 이번 강원도 여행의 첫번째 목적은 펜션방문이예요. 저의 인생의 희망 중 하나가 김광석 추억여행이 있었어요. 그래서 예전에 서울에 학전블루에도 갔었구요..
울산에서 가기엔 서울이나 평창이나 한 참 멀죠...
기대이상으로 넘 좋은 추억 우리 가족에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보다 울 남편이랑 아들이 더 뿌듯해 하는 듯 해요. 여기저기 추천하고 꼭 가보라고 홍보하고 다녀요. ...more
664.  500일 기념 여행 ... 1
두번째 찾은 강원도
역시나 저희 커플은 실망 하지 않았어요...
강릉 앞바다며 유람선 대관령 목장 허브랜드 그리고 우리가 찾은 바람이불어오는곳 팬션
좋은 추억 간직하고 이번여행의 마침표를 찍습니다. ...more
663.  SMS :-) 2
무슨 긴 말이 필요하겠어요. [짱]입니다.ㅋ
여운이~ 긴- 여행.
몸도 맘도 잘 쉬고 돌아왔어요.
늦어서... 바베큐 예약 잘려서.;;ㅋㅋ 아쉬운 맘에 ...more
662.  쫌 늦은.. 1
저번에 너무 잘 다녀왔습니다.
다녀와서도 두고두고 생각이 나네요. ^-^
다음번에 갈 때엔
얼마나 더 꽃이 피어있을지 기대도 되구요. ...more
661.  느닷없는여행의 후기... 3
느닷없는 여행욕심에..
느닷없이 알아보고..
느닷없이 출발한 여행....
평소 자주 여행을 가지 못하는 터라.. 준비도 어설프고..ㅋㅋ ...more
660.  정월대보름 1
뱃사공님!
정월대보름을 바람~에서 맞았던 신보람입니다.
후기가 참 빠르.................죠?? 하하하하^ㅁ^;;
며칠 전 맑은 하늘 밝은 보름달을 보노라니 바람~의 안부가 궁금해지더군요. ...more
659.  이제서야 1
들러보네용~^^
막 봄이 오려는 2월말에 무척이나 좋았던 날이 기억납니다~
전날 밤에 오로지 울 부부만을 위해 불을 피워주셨던 정성에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용..
주신 오징어도 너무 맛나게 먹어서 울부부는 아직도 그 맛을 잊지 못하고 있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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