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8.  바람이 불어오는곳.. 2
서울도착하고 글올린다는게 벌써 목요일이네요~ 흑
시간 참 빨리 흘러가는것 같아요 그곳 다녀온지도 어느덧 1주일이 지나가고 있어요
저희 커플과 뱃사공님과의 인연도 어느새 5년째네요 ^^
처음 만났을때는 어땠을까 문득 궁금하여 ...more
657.  WBC 결승전!! 3
안녕하세요^^
WBC 결승전을 심장 졸이면서 봤던 부산아가씨입니다~(롯데광팬!!)
강원도의 봄녘겨울은 어떤가요?
사랑하는 이와의 아름다운 첫번째 여행지이자.. ...more
656.  마흔즈음에 1
뱃사공님의 방송을 들으며..
2년전쯤인가요..
아들과, 동서, 조카, 넷이서...
기차여행을 하며 찾아갔던..바람이 불어오는곳.. ...more
655.  또 가고싶어요 :) 1
안녕하세요^^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 여행다녀온지 보름쯤 되네요 6일에 나른한 오후에서 머물렀던 커플이예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ㅋㅋ
너무 좋은 곳을 알게되서 편하고 행복했던 여행이었어요
깨끗하고 조용해서 너무 좋더라구요^^ ...more
654.  바람...바람..바람. 그리고 우리 1
안녕하세요? 촌장님!
방금 장문의 후기를 남기고 날렸어요..엉엉~ㅠ
제가 지금 당직근무중이라서 한번에 쭉 쓸수 없기에..다쓰고 저장할려했더니..
로그아웃.. ㅡㅅㅡ ...more
653.  (쥔장뒷담화) 뱃사공 인생도 튜닝이 필요해.. 5
이대로 봄이 오려나 싶을 만큼 포근했던 어느 나른한 오후,
사진관 테이블 위를 정리하다 기타 위에 붙은 포스트잇을 발견했습니다.
다녀가신 여행자 한분이 낡은 기타를 튜닝해 놓으신게지요.
뱃사공 애장품 목록 상위권에 등재돼 있는 이 녀석은,  그러니까 언제더라,, 중학교 때니까 85년무렵 종로 낙원상가에서 그때 기준으론 꽤 거금인 8만원을 들여 구입한 것인데요, ...more
652.  아...이제야 글을 남기는군요^^: 1
안녕하세요~~퀸스 뮤직입니다^^;
벌써 다녀간지가 20여일이 지났네요~~
강촌에 있을때보다 훨씬 더 멀어 졌지만 훨씬더 좋은 추억거리 만들어 갔습니다^^;
이번 겨울이 가기전에 한번더 들르고 싶지만...잘될지 몰겠네요^^: ...more
651.  출근 잘 하였습니다^^ 1
셋이서 침대에 누워서, 의자에 앉아서 출근하기 싫다고 투덜 투덜거렸는데..^^
촌장님 말씀대로 월요일 아침이 되자마자 세상에 고개를 숙이고 얌전하고 착실하게 출근하였습니다.
이렇게 또 일상으로 들어와버렸지만, 이번 만남은 참 오래 기억에 남을 거 같습니다. 모처럼 즐겁고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오랜만에 뵙게 되어 반가운 마음도 컸고요^^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한참 고민했습니다^^:: ...more
650.  사공님~ 목도리 감사해요^0^ 1
분명 나올 때 사공님께서 빠뜨리신 거 없냐고 물어보셨는데
자신있게 "네~~ 없어요~~" 해 놓고서 목도리 두고 왔네요 >.<;;;;
택배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도 따스하게 목도리 하고 나왔어요.
벌써 금요일이라니, 바람이 불어오는 곳 다녀온지도 벌써 일주일이 되었어요. ...more
649.  새해 첫나그네~ 1
일상으로 복귀하고 벌써 한주가 ,,,
게으름 탓에 여행은 늘 콘도여야 한다던 제 여행 지론에 큰 변화가~
바람이 불어오는곳 덕분에 편안히 잘 쉬다 왔습니다.
단 휴유증이 있다는거,, 왠지 펜션하나함서 유랑하고 싶은 유혹이...
648.  촌장님! 보고싶었습니다! 1
워낙 인기있으신 촌장님이신지라 저희 기억하시냐고 확인하기가 좀 송구스럽네요. ㅎㅎ 아무튼, 모범리스트에도 오른 여행자 염*원이라고 합니다. (공개글로 쓰는지라 이름 가운데 자는 비밀로..ㅋㅋ 비밀글로 쓰려고 하다가, 여기가 이렇게 좋은 곳이다~ 라는 것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공개 글로 쓰고 있습니다) 강촌에 계실 때 저희 부부가 세 번 이상 방문을 했었는데요, 항상 너무나 좋았던 기억만 떠오릅니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 버전2 오픈 소식을 담은 네이트온 쪽지를 받고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었습니다만, 제가 지금 한국에 없는지라 눈물을 머금고 ㅠ 친구에게 그저 소식을 알려주었답니다. 지금 전 남편과 함께 유학길에 올라 미국에서 2009년 말까지 머물 예정이거든요.. 그때까지 잊지 말아줍시옵고.. 하며 이렇게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후하항. :)
자세한 이야기는 그 곳에 달려가서 하겠습니다. 옆에서 남편이 촌장님께 안부전해달라고 고개를 빼끔 내미네요. :D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 건강하십시오.
647.  한 달 전 강촌 펜션을 급히 찾다가 1
뱃사공님 홈피를 알게 되었어요.
제 일행들도 통기타에 김광석님 팬인데다가
펜션 운영이 늠흐 인간적인 것 같아 감동 받고 재밌기도 했는데
임시휴업(?)중 이시더라구요.. ...more
646.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1
문자받구 놀랬어요~
정말 많이 기다렸는데..
드디어 강원도에 다시 배를 띄우셨군요..^^
연말연시 정신없다보니 이제야 들러봅니다. ...more
645.  잘도착해서 무선인터넷사용중입니다 ^^ 1
방에들어오자마자 너무예뻐서 깨물고싶었어요 ~~
ㅋㅋㅋㅋ 빨강바람개비 파랑바람개비들이 지금 눈앞에서 쳐다보고있어요
시골이라 구리선밖에안들어와서 인터넷이 느리다하셨는데 너무 빠르게 잘잡히는데요?!
잘쉬다 가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복 많이받으세요~
644.  잘 다녀왔습니다~ 1
극진한 대접에 정말 몸둘 바를 몰랐구요.
깨끗한 평창 공기 마시고 오니 재충전이 되었습니다.
출근하자마자 다시 급다운되긴 했지만..ㅎㅎ
볼거리가 많은 평창인데, 오래 머물지 못해서 아쉬었어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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