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8.  바람이 불어오는곳~
그곳으로 가네 크흑


627. 비밀글입니다 아쉬워요 ㅠ.ㅠ
지난 겨울에 이곳을 처음알게되고
좋은 사람들이랑 또 방문을 하고
이번엔 제 생일 기념으로
세번째 방문을 하고자 했는데.... ...more
626.  버전 1.0의 마지막 예약자입니다
안녕하세요 ^^  5월 10일~12일 간 머물다 간 커플입니다. ^^  마지막 예약자라고 하셨었죠 운이좋은 ^^   토요일에 오전에 차가 막힐것을 염려해서 일찍출발해서 아침에 도착 ㅋ  마당앞의 농구대에서 열심히 농구하던 커플입니다. 돌아갈때도 일찍가는 바람에 인사도 하지 못하고 갔습니다.
가서 정말  푹쉬고 잘먹고 잘 놀다가 왔습니다.
그 깔끔한 바람이 불어오는 곳, 파트라슈, 그리고 사랑은 흔들리지 말기를 바라는 그네, 농구대, 셀프 자전거...
기억에서 평생 남을것 같습니다. ^^ ...more
625. 비밀글입니다 어!!!!!!!!!!!!!!!!!!!!!!!!
뒤늦게 들어와보고
쫑파티 문자 못받아서 아쉬운 마음에 ㅠ_ㅠ 글 남기고 갑니다.
나름 연애초기부터 결혼하기까지 자주 가고 정도 들었는데..
문자 전송오류가 난것이라 생각하렵니다. ...more
624.  촌장님! 잘계시죠?
강원도 화천에서 군생활 할때
서울에 있는 여자친구랑 여행이 너무 가고 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외박 점프뛰어서 강촌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고,
군바리인데도 친절하게 픽업해주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셨던 ...more
623.  아쉬운 여행
안녕하세요.  11일 2층에 머물렀던 가족입니다.
첫가족여행이라 많이 설래고, 기대가 많았던 여행이었습니다.
조금 아쉬운건 여행이 너무 짧았다는거.
많이 좋았던건 어색하면서도 어색하지않은 뱃사공님. ...more
622. 비밀글입니다 저희 잘 도착했어요 ^0^
근데 인사 못드리고 가서 넘 서운하네요
따님들 데리고 춘천시내로 나가셨다는 아주머니의 말씀을 듣고
어찌나 허탈하던지 ㅠㅠ
마지막으로 인사 하고 가려고 했거든요 ㅠㅠ ...more
621.  안녕하세요 뱃사공님 ^^
안녕하세요 ^-^
이곳으로 여행을 간지도 벌써2년이 넘었네요,
아마 이맘때쯤이었던거 같은데- ㅎㅎ
그때 남자친구가 군대가기전에 함께 갔었어요- ...more
620. 비밀글입니다 즐거운여행이었습니다..근데 부탁이 하나 있습니다 촌장님~!
촌장님~잘 지내셨는지요?
이번여행 또한 아주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인연이 있다면 또 언젠가는 만나겠지요?
근데 한가지 부탁 드릴것이 있어서요,, ...more
619.  하루에도 몇번씩 왔다갔다 들르게 되는 홈페이지~
낯선 강촌에서 편안하고 조용하게 하룻 밤 쉬어 갈 수 있도록 거처를 마련해주신 뱃사공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흔한 민박, 혹은 펜션과는 달리 묵어가는 사람들의 편안함을 먼저 생각해주시는 뱃사공님같은 분이 계셔서 강촌이라는 도시의 이미지가 더욱 좋아졌습니다.
5월중으로는 평창쪽으로 옮기신다는 말씀을 듣고 못내 아쉽기만 했는데,
아예 이참에 평창 나들이를 한번 더 계획하는 것도 괜찮겠다 싶은 생각도 드네요~ ...more
618.  정말 편하게 쉬다 왔어요~
월요일날 부터 오늘 수요일 까지 2층에 머물렀던
여행자 입니다.
소개로 갔지만 듣던대로 정말 마음이 편한 곳이였어요~
비싼 다른곳에 비해 시설도 좋구, ...more
617.  편안하고.. 정이 많았던 곳..
참 편안하고..
조용히 쉴수 있었던 곳..
담에 또갈께요..^^
616.  뱃사공님, 잘 지내시는지요~?^^ㅎ
후기가 쫌 많이 늦어졌죠? 아하하^^;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서 이제서야 후기 아닌 후기를 남기며,
같이 안부를 여쭈어 봅니다... 잘 지내시죠~?^^
아직도 뱃사공님의 친절함과 푸근함이 기억 남아 있습니다^^ ...more
615. 비밀글입니다 잘쉬다 왔습니다~~
딱 1년만에 찾은 바람이는 여전히 뱃사공님 만큼이나 편안하고 아늑한 느낌 그대로이더군요.
작년 이맘때쯤에 바람이를 찾았다가 지난주 토요일 다시 바람이를 찾기 전까지 몇번씩 바람이 방문을 시도하였으나
방이 없거나 예약했다가 일이 생겨 취소하고...번번이 그렇게 되어서 얼마나 아쉬웠던지요...^^;;
같이 간 친구들에게 강촌가기 2주일전부터 내내 바람이 자랑을 했더니  친구들은 제가  바람이~에 뭔가 작은 지분이라도 하나 ...more
614.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샬롬~^^
안녕하세요~
저희는 지난 금토 묶었던 동갑내기 길동무랍니다 ㅎ
너무 조용히 왔다가 조용히 떠나간,, ...more
 ≪ [1]..[11][12] 13 [14][15][16][17][18][19][20]..[54]  ≫ SEARCH  WRITE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