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사공님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사공님~ㅎ
저희 기억하실런지요ㅎㅎㅎ
2월 26일날 갓었던 곰신과군화요~^^
히히히:D ...more
612.  사랑을 간직하며....
저는 3월 11일 묵은 흰색 마티즈..입니다.ㅋㅋ
저는 부산에서 살고 여친은 경기도에 살아요...ㅋ
그래서 내일 어디로 갈꺼냐는 질문에 대답없이 웃음만 지었습니다
별 계획이 없었스니까요 ...more
611.  벌써부터 또 가고 싶어지네용..
안녕하세요..
전 8일9일을 묵고온 진주에서 간 박지령이라고합니당..
기억하실런진 모르겠네용..ㅋㅋ
강원도 여행은 처음이라 기대를 많이 안했는데 기대했던것보다 완전 대박이었습니당.. 남친이 그러는데 로또 1등 당첨되면 그 근처에 펜션능 지어서 뱃사공님 부부처럼 살자고하는데요.. 제가 그 동네에 자주 보이거들랑 로또 1등 당첨 되신줄 아세요..ㅋㅋ ...more
610.  좋은기억 담아갑니다
안녕하세요~!
기억 하시려나요..
어제 저녁 비디오 대여점 찾느라 늦게 도착한 데다가
와인 오프너 못 찾아서 한참동안 쩔쩔 맨 사람말이죠^^; ...more
609.  감사합니다. 뱃사공님.^^
양바롬님이랑 함께 갔던 남자친구 입니다.ㅋ
1년만에 2번째 방문이었는데 역시나 너무 좋았습니다.
추천해주신 구곡폭포도 정말 멋있더군요. 담에 또 찾아가겠습니다.
(냉장고에 김치 두고 온거 같은데 죄송합니다..ㅠ.ㅠ)
608.  편안한 잠자리였습니다.
안녕하세요~ 23일날 2인실에서 편히 쉬었던 부부입니다.
다이어리라고 하시면 아실려나? ^^
여름휴가 이후로 오랜만에 떠난 여행이여서
기대도 많이하고 설레였던 여행이였습니다. ...more
607.  그리워요
이건 정말 후기래기도 민망할 지경의,
초초초초특급 뒷북이네요^ㅁ^
12월 24일, 25일 크리스마스를 바람에서
남자친구 박윤철군(추장 뱃살좀-_-?)과 같이 보내고, ...more
606.  이제서야 후기를 .. ㅋㅋ
8일에 1박2일로 머물렀던 두커플이예요ㅎ
1층과 2층으로 나뉘여서 막 가위바위보 짜던..ㅋ
정말 기대이상으로 포근하고 좋은 여행이 되었던 것 같아요ㅎ
첫날 들어갈때도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more
605.  값진 시간..^^
안녕하세요^^ 1박은 동생들과~나머지 1박은 혼자 묵었던...
동안..학생......
ㅎㅎㅎ 죄송합니다..ㅡㅡ;
^^ ...more
604.  잘 다녀 왔습니다
사공님의 배려 마인드가 저를
이곳으로 불러 들였나 봅니다
제 머리가 독특하다고 하셨어요
편안하게 잘 쉬다 왔으니 ...more
603.  저 기억하실지요? 여기 인도입니다^^
아주아주 오래전에 방문했던, 그것도 단 하루인지라
기억하실려나 모르겠네요 ^^
그때 고구마를 벗기면서 얘기했었는데
제가 너무너무 인도에 가고 싶다구요 ...more
602.  이제서야 글 남기네요..^^*
1월25일날 다시아침에 묵었던 사람입니다..
정말 출발하자마자 사고나는 바람에 기분도 좀 안좋았는데
도착하자마자 안주무시고 반갑게 맞아주시는 촌장님...
정말 글솜씨로 예상은 했지만 예상보다도 더!!! 친구가 말해주 ...more
601.  촌장님 파란색 안경이 무척 멋졌어요
안녕하시죠? 지난주 금요일 토요일 일행과 스키를 타고
촌장님이 파트라슈로 구곡폭포까지 데려다 준 철호입니다
(참 파트라슈의 자동문 놀라웠어요 -0- ~ 깜짝~ ㅋㅋ)
스키를 탄다고 잠깐밖에 이야기를 나누진 못했지만 ...more
600.  너무나 편하게...
촌장님 급하게 귀향하느라 인사도 못드리고 와버렸네요..
덕분에 너무나 편안한 휴가 보낼수 있어서 감사드려요..
따뜻하게 피워주신 숯불과 함께 바베큐도 먹었구요..
따뜻한 말씀전해주셔서 담에도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more
599.  잘 쉬다 왔어요~ ^ㅡ^
멋진 촌장님 덕분에 좋은 곳에서 편히 쉬다 옵니다~ ^^
촌장님 아내분이신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인사도 제대로 못 해서 죄송하네요...ㅠ-ㅠ
이번 주에도 그 쪽으로 또 놀러 갈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남자들끼리만 가서 이 곳에는 못 가겠네요~ㅋ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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