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8.  쌩유 베리 감솨~^^
다녀간지 한2주가 다됐네요...
꼭 글남겨야지햐놓곤 이래저래 바빠서이제야
남기네요...
쥔장님은 참사람을 편하게 하는 초능력을 가지신분같았습니다.ㅋㅋ ...more
597.  여행 정말 즐거웠어요..
안녕하세요..오늘아침 봉고로 남이섬까지 데려다 주시공..
완전감사...ㅋㅋ
아~~요렇게 말하면제가 누군지모르시겠구나..
어젯밤 고기구워먹고 숯불값 오늘아침에드린 경상도 아가씨 ...more
596.  이제서야 글남기네요 1
어제는 집에 와서 바로 뻗었다가
오늘 수업끝나고 도서관 들렀다오느라 지금에서야 글 남깁니다
초등학교동창 100일짜리 커플이예요 기억하실런지 ^^;
덕분에 남이섬 구경 잘하고 추천해주신 맛난 도시락도 먹었네요 ...more
595.  뱃사공님!
안녕하세요^^
명함집을 정리하다가 눈에 띄는 "바람이 불어오는 곳" 이란 초록빛 가
득한 명함을 발견하고 다시 들러봅니다.
96년도에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 갔다가..새벽 2시에 픽업 받아 ...more
594.  정말 좋네요
홈페이지를 보고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가서보니 더 좋네요.
뱃사공님 덕분에 더 좋았던거같습니다.
갈때 안계셔서 인사도 못드리고 갔네요.
좋은 추억을 담고 갔습니다. ...more
593. 비밀글입니다 너무 잘 쉬다가 왔어요
안녕하세여^^1월5일 밤 12시경에 ㅋ갔던 ㅋㅋㅋ
두 커플 입니다.~~~
홍천 대명 비발디 갔다가 신나게 보드 타구 ㅋㅋㅋㅋ
강촌으로 고고싱~~~~ ...more
592.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어제가 김광석씨 12주기였다고 여기저기서 나오더라고요.
그 소식 들으면서 뱃사공님 생각이 났습니다.
가끔 산문집 같은 것 읽으면서 김광석씨 이야기를 접하게 되면 자연스레 뱃사공님 생각이 나더라고요. 파트라슈 안에서, 그리고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서 들었던 노래들도 떠오르고요.
올해로 한국나이로는 딱 서른이 되어서인지 '서른 즈음에'가 더욱 절절하게 와닿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휘파람으로 불어대곤 했던 요즘이었습니다만, 어제는 바람이 불어오는 곳이 생각난 김에, 제가 묵었던 방 이름인 '혼자 남은 밤'을 반복해서 들었었네요. ...more
591.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1월5일~6일  3층방에 머문 여자3명 기억하시나요?ㅋ
차문이 자동으로 열린다고 신기해 하던.ㅋ
그 친구들과 처음가는 여행이였는데. ...more
590.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건물 가득 감미로운 노래들이 울려퍼지는 따뜻한-따뜻하다 못해 방바닥이 지글지글한..-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 그런데 미처 말씀을 못드리고 온게 있어서 지금 실토합니다.
아침에 얼른 준비하고 나가느라 정신이 없어서 그만 탁자위에
테이블보에 와인을 흘린걸 말씀을 못드렸어요..죄송합니다..ㅜㅜ ...more
589. 비밀글입니다 여전히 촌장님 인기는 쵝오!!
언제 망할지 모른다라는 촌장님의 말이 무색하게
나날이 번성하시는 것 같아요.
몇글 읽어보니 내년엔 다른곳으로 이동하신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사실이신지..... ...more
588. 비밀글입니다 담에 또 놀러갈께요~~~
사공 삼촌님.(편의상.ㅎㅎ)
어젠 늦게 도착해서 이제야 이렇게 방문했네요..
사공 삼촌 덕분에 여자친구와의 여행이 즐거웠어요.
단지 밤에 자는데 너무 너무 따뜻해서 덥기까지 했다는점이.ㅎㅎㅎ ...more
587. 비밀글입니다 덕분에 즐거운 여행 잘 하였습니다^^
28일 묵었던 박선우 입니다
저희 기도하러 간거 아니었는데 히히
셋이 브루마블하느라 밤새는줄 몰랐던 거예요
좀 유치한가요? ...more
586.  춘천을 다녀와서.. 3
으흐흐흐~
촌장님!~
안녕하신지요?
촌장님 사모님과 두 딸 그리고 낑낑이 모두 잘 있겠지요? ...more
585.  아~~!!즐거운 춘천여행~~!!
드뎌 춘천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같이 간사람들이
다들 만족도 백퍼센트~~~!!!!!!
ㅋㅋㅋㅋㅋ ...more
584.  이제야 기별드립니다~
짧지만 기억에 남는 밤, 좋은 곳에서 묵게 되어 더욱 그럴 듯해요...
말로만 감사하다고 남기곤, 게시판 찾아와 다시 인사드려야지... 하고선 게으름 피우다 이제야 남기네요..
돌아오는 기차타며 여자친구와 꼭 다시 오자고 약속을 했답니다.
봄바람 불 때, 촌장님 다시 뵈러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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