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같은 시간 이었습니다 ^^ 08-26 | VIEW : 842


안녕하세요 뱃사공님~
저 24일날 친구랑 둘이 갔던 ...
자전거 타다가 굴러서 양쪽 팔다리에 상처 났던 여인내랍니다 ㅎ

팬션 여러군데 다녀봤지만,
바람이 불어오는곳은 정말 여행자들의 천국같은곳이엇습니다.
그전날 일이었어서 비록 당일날 몸이 안좋긴 했지만
제대로 휴식을 보내고 온듯한 느낌입니다.

저녁에 까만 밤 보면서, 김광석님 노래 들으면서
그렇게 편할수가 없었어요.ㅎ

상처낫다고 친절하게 거즈까지 사다주시고,
숯불도 피워주셔서 고기도 맛나게 멋고
남이섬까지 무료픽업도 감사합니다.

술몇병 놓고왔는데 드셨지요? ^^;



다음에 또 놀러갈께요.
혼자든, 둘이든, 꼭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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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  너무너무 즐거웠던 2박 3일
뱃사공님~~ 며칠간 안녕하셨는지요 ..
저희 가을하늘방에서 묵었던 전경커플이예요~~
기억하시죠 ..?
저희는 올라와선 할머니 생신파티에 참석하고 .. ...more
567.  편안히 있다가 갑니다.^^
6일에 방문했던 커플입니당~
와 너무 좋았어요><
기대이상으루 시설도 깨끗하구 좋았구여~
뱃사공님도 너무 친절하시구~ ...more
566.  안녕하세요 ^^
지난번 9월 22일 제일 늦게 도착한 커플입니다. ..
그담날에 중도간다던..^^
다리건너서 버스타구 진짜 15분정도 걸려서 춘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
택시타고 중도까지 2100원 나왔습니다. ...more
565.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2박 3일의 춘천여행..
그중 지친몸과 마음을 쉴수 있었던 바람이 불어오는 곳~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한 시간동안
마음 가득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more
564.  이번 여행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두커플로 와서 놀다간 사람입니다~
저녁에 숯불구이도 해먹고
늦게까지 고스톱에 보드게임에 공기까지 하다갔네요
정말 재미있게 놀았어요~^^ ...more
563.  잘 도착했습니다^___^
도착하자마자 씻지도 않고(더러워-ㅂ-ㅋㅋ) 컴퓨터 부터 켜서는,
바람이 불어오는 곳 홈피에 들어왔어요~
22일 23일 있었던 신보람이고요,
남자친구 박윤철군과 같이 마당에서 농구 하면서 배드민턴 치면서 ...more
562.  오랫만에 들릅니다.
뱃사공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러서 글들을 보니 추석연휴에 다행히도 많이 바쁘시네요.
저는 다가올 11월을 준비하랴 일하랴 정신이 없네요. ^^;
아무튼 한가위 즐겁게 보내시고..... ...more
561.  ^^
뱃사공님~ 덕분에 편히 쉬다 왔습니다
와인한잔 권해드리지 못하다니 ㅠㅠ;;;
담에 같은거 하나 꼭 사들고 가겠습니다~
분리수거 잘한다고 했는데 어쨋나 모르겠네요 ...more
560.  ^ㅡ^
갑작스럽게 머물다 간 커플이예요 ^^;;
사실.. 파트라슈가 도착하기 직전까지도
알바비가 들어오지 않아서 조마조마 했었거든요 ㅠㅠ
결국 알바비 대신 용돈을 당겨받아서 간신히 방값마련하고 ...more
559.  너무 좋았어요~
안녕하세요 뱃사공님~~
26일에 1박했던 커플이에요~
컴터 괜히 건드려서 뱃사공님 못 쉬게 했던-_-
외국에서 민박집 하고싶다던^^;; ...more
558.  감사합니다.
25(토)~27(월) 있다온 커플이예요~
방에 여유가 생겼다면서 4명까지 있을 수 있는 방에 넣어주신~~
남들보다 조금 뒤늦은 휴가라서 여자친구에게 많이 미안했었는데
"바람이 불어오는 곳"의 ...more
557.  아이고~ 이제야 인사드립니다..ㅎㅎ
8월 17,18,19일 놀다간 여행자입니다..ㅎㅎ
첫날은 단 둘이 다정하게 왔다가 이튿날부터..
3명의 혹을 달고 5명이서 놀던..ㅎㅎ
너무 잘 놀고 갔구요//집에 오는 길에도 재미있게 잘 왔습니다..ㅎㅎ ...more
556.  어느덧 5번째 여행 ♥
문득 지난 글들을 검색해보니
벌써 세월이 2년이나 흘렀고
뱃사공님과 5번 만났네요 ^^
우와~~ 새삼스레 세월이 참 빨리 흐른다는걸 느낍니다 ...more
.  꿈같은 시간 이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뱃사공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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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  잘먹고...잘쉬고 왔어요^^*
저는 오늘 그곳을 떠나왔는데~~다시 또 가고싶어지는...
바람이 불어오는곳 후유증에 걸릴것 같아요 ^^*나른한 오후방에 묵었던 사람이구요..^^*
동생이 하도 입이 마르도록 칭찬했던 곳이라..정말 기대하고 갔는데..
정말 역시나..기대를 벗어나지 않는 ..따뜻하고 편안한 곳이었어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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