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3.  다시 대구로...
먼길 떠났다 돌아왔음에도
여독이 없다는 건=_=
그만큼 바람 불어오는 곳이 집처럼 편했다는 거겠죠?
낯선 여행지에서의 들뜬 마음 따위야 상관없이 ...more
552.  2주가 지났네요
안녕하세요, 뱃사공님~~
다녀온 지 정확히 2주째입니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의 푸근함과 안락함에 감사하는 글을 진작 올렸어야 했는데.. 휴가 후의 번거로움에 묻혀 지내다 이제야 자취를 남깁니다.
8월 초, 비가 주룩주룩 내리던 때 ...more
551.  명랑커플입니다^^
음..비가 그렇게 왔어도 즐거웠던 춘천 여행으로 기억할 수 있게 해주신 뱃사공님께 감사인사 드릴려고 들어왔어여~
ㅋㅋ
조만간 또 뵐일이 있을꺼라는 예고도 함께 하려구여~ㅋ
옮겨 다니시는 곳마다 한번씩 도장찍겠다는 약속도 드릴께여~~ㅋㅋ ...more
550.  하늘이 도우신 토,일을 보내고...
8.10 금요일...
일기예보에서는 토,일요일까지 비소식이 짙게있고, 월요일부터 폭염이라는 소식...
살짝 불안한 소식을 안고 바람이 불어오는곳으로 바람에 떠밀려 둥실둥실 ~ 떠가 보았더니..
이게웬일!!! ...more
549.  뱃사공님 ^^ 너무 재밋었어요 1
어제 그제 머물다간 사람이에요 ㅋㅋ
뱃사공님의 완전 초 친절함과 이쁜 방 너무 조았어요
남자친구랑 1박2일인게 계속 너무 아쉬웠어요ㅡㅜ
고기구워먹을때 나오던 음악들도 너무 조았구요~ ...more
548.  잘 쉬다 왔습니다.. 1
원래 다른 곳에서 1박을 하고, 춘천근처에서 1박을 할 계획을 갖고 춘천근처에 괜찮은 펜션이 없나 찾아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알게 되었지요..
홈페이지 곳곳에서 묻어나오는 뭐라고 표현하기 힘든 뱃사공님의 분위기에 매료되어, 그냥 '바람이~'에서 2박을 다 하기로 결정을 하고 4-6일 2박3일을 묵다 갔습니다..
남이섬, 소양호를 비롯한 춘천 인근의 명소들을 둘러보며 너무나 즐거운 여행이었고, 그 즐거움 가운데는  '바람이~'라는 편안하고 따뜻한 곳에서 묵을 수 있었다는 것이 아주 큰 부분을 차지 했었답니다..
뱃사공님과 사모님을 잠시 뵙고 가지만, 사람사이의 정이란 이렇듯 짧은 만남속에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것이기에 '두 분 모두 정말 좋은 분들이구나'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겠지요.. ...more
547.  잘 다녀왔습니다.. 1
인제 인사글 올리네요..ㅋㅋ
돌아오자마자 대천으로 다시 놀러가고 평일에는 열심히 일하다보니..ㅋㅋㅋㅋㅋ
너무 편안하고 즐거운 우리의 목적을 다이룬 여행이였습니다.
난중에 또 한번 쉬고 싶을때 가야겠어요.. ...more
546.  편안한 쉼이 되었어요~ 1
비오는데, 아직도 파트라슈와..
헌신적 픽업을 하시고 계시겠죠..ㅋㅋ
이번 주말에 나른한 오후에서 묵고온 총각입니다 ^^*
짧은 일정이라 많이 힘들 줄 알았는데.. ...more
545.  덕분에 편안히 쉬고 왔습니다!!
안녕하시죠?
8월1일부터 4일까지 머물다 갔습니다.
아주 편하게 있다 갔구요.. 새로 들여놓으신 에어컨 엄청
빵빵해서 제대로 피서 하고 왔습니다. ...more
544.  쥔장님의 10년 전 모습!
저희가 다녀갔어요~
제가 막 엉뚱하게 핸드폰 놔두고 가서 번거롭게 해드린거 죄송해요 ㅠ
흑흑-  둘이 여행 갔다오면서 참 편안히 재밌게 지냈던거 같아요^^
고기도 엄청엄청 (이틀 연속으로...) 먹고, 자전거도 타고 ...more
543.  여행후기 ^ ^
우선 4일날 머물렀던 김정은입니다.
너무나도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사장님 정말 감동입니다.
추천해주신 구곡폭포도 너무 좋았어요 .
저희가 낮에 너무 열심히 돌아다닌지라 계속 잠만자서 조용히 쉬다 온것 같아요 ㅎㅎ ...more
542.  여행후기^^
31일날 1층에 친구커플과우리가족이함께 묵었었는데 기억하시죠^^
친구도 그렇고 저희집사람도 좋아라합니다 짧은 하루지만 뱃사공님의 친절은 그동안 가본펜션중에서 최고였읍니다.
참 참외는 맛있게 드셨는지요 ㅋㅋㅋ 실은 저희먹을려고샀는데 지나친 음주로가무로 먹을시간이없어 서비스룸에 두고왔는데^^.....
뱃사공님이 남이섬에 손님모시고가는 바람에 인사도 못하고왔네요 ...more
541.  쥔장님 ~ 담에 또 놀러갈게요^^ 1
안녕하세요. 저희기억하시겟죠
저는 오늘은 휴가막날이라서 이렇게 한가하게 홈에놀러왓죠 ㅎ
바람이 불어오는곳 소감은 참 편안한곳이엇담니다^^
제가 이곳알아보고 가자고해서 ...more
540.  정말 재밌게 놀고 왔네요^^ 1
뱃사공님. 어제. 일박 묶었던 세명의 아낙들입니다.
늦은 저녁에 도착해서 숙소 앞마당 그네를 늦은 밤까지 점령하고있던.^^
음악이 잔잔하게 흘러 나오는 바람 앞마당에서 음악에 취해. 분위기에 취해, 정말 잘 쉬다가 왔어요.
참고로 뱃사공님의 선곡력에 다시한번 고개숙입니다.짝짝짝^^ ...more
539.  정말좋은곳 1
먼저 뱃사공님께 너무 너무 감사하단 말씀부터 하고 싶네요 이런곳이 있게 만드신 분이니까.....
여자친구와 단둘이 처음가는 휴가 였는데 둘이서 저렴한 가격에 그리고 동영상보다 더 좋고 깨끗한 방  그리고 맑은 공기  그리고 우리 촌장님에 극진한 친절^^ 커피프린스보고  야간에 자전거 타는 재미도 있고 그리고 단돈 1000원으로 떡볶이를 한그릇이나 사오는 횡제도 있었구요 그것때문에 아침에 늦게 퇴실해서 죄송해요....
정말 모든게 너무 너무 좋았던것 같네요 혹시 여행계획이 있으신 분이 이글을 보신다면 정말 후회하지 않습니다 아마 여기가보시면 이곳에
매니아가 될꺼에요  정말 좋은분들 좋은곳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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