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8.  안녕하세요~~퀸스 뮤직입니다^^; 1
이제 꼴랑 하루 지났는데...
오랜시간이 흐른듯 하네요....
2박3일동안...넘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편히 쉬었습니다... ...more
537.  대전에서 가서 하루묵었는데 ㅎㅎ 1
기억하실런지... ^^;;;
남편이랑 둘이 갔었는데 넘넘 좋았어요
소개받구 간건데 대만족
또 가고싶네요. 근데 춘천 넘 멀어용 ㅋㅋㅋ ...more
536.  잘쉬었습니다..^^
여자 셋이 처음간 여행..
수목원에서 땀 빼고 와서,.^^;좀 늦게 도착했지만..
그래도 참 편안한 휴식 공간이였어요~
뱃사공 님이 아침에  안계셔서  인사 못드리고 부랴부랴 남이섬으로 가서 좀 아쉽긴 하지만.. ...more
535.  -
8월 한 3째주쯤에 놀러갈까 생각중인데
예약 게시판을 보니
일박에 5만 8천원이라는 글이??????
손님이 잘못아신거겠죠? -_- ...more
534.  덕분에 너무 즐거웠어요.
오늘 여자친구는 다시 캘리로..ㅠ 여자친구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급하게 계획짜서 간 여행인데 사공님 덕에 너무 편하게 잘 지내다 왔어요. 숯불구이 참 맛있었구, 특히 굽는 동안에 광석님 노래나와서 너무 감미로웠어요. 방에 에어콘도 적당히 시원했구요~ 아침에 라면도 3개나 끓여먹었다는..ㅡㅡ 혼자 머무를 수없어서 안타깝네요. 담에 여친 한국에 오면 또 계신데 찾아갈께요. 좋은 저녁되세요^^~
                                                                  -황야의 이리 형민-

533.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면..
바람이 불어오는 곳으로 훌쩍 여행을 떠나
다짜고짜 전화 한 통으로 방 있는지 묻고 쳐들어갔던
어제(17일) 방문한 4명 일당중 한명입니다.
일당들은 다들 들어간 시간에 끝까지 라면에 술한잔으로 ...more
532.  사공님께 감사의 말씀씀,, ^-^ 1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에 2박을 묵었던 안정아에요 ^^!!!
너무나 잘 지내다 와서 정말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어디한군데 흠잡을 곳없이 좋았지만, 특히나 제가 좋았던 건,
곳곳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이었어요 ^-^ ...more
531.  바람이불어오는곳과 함께한 1박2일 여행코스~~
14~15일 1박 2일간 '맑고 향기롭게'  묵었던 커플입니다.
이번이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서만 두번째 여행이네요 ^^
역시나 따듯한 뱃사공님의 안내와 친절 덕에
알찬 1박 2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후기를 끄적거려봅니다. ...more
530.  저번 주 금요일날 혼자 묵었던 아이에염~ 1
저번 주 금요일날 혼자 묵었던 아이에염~
(그동안 몰랐는데...친한 친구가 바람이 불어오는 곳
3년된 회원이라는...)
여행지에서 혼자 잔적이 없어서 겁이 많이 났었는데.. ...more
529.  새벽2시에 도착한 여인 둘입니다~! 3
이제야 글을 쓰다니요;;
벌써 여행 다녀온지 20일이 훌쩍 넘어 갑니다 ㅋㅋㅋㅋㅋ
저의 불찰로 마지막 기차를 놓치고
그 새벽에;; 버스타고 한번 여기 와보겠다고 ㅋㅋㅋㅋㅋㅋ ...more
528.  뱃사공님 ^^!
안녕하세요 !
거위의 꿈입니다 헤헤 ^^;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었지요
정말 이번에도 감사합니다 ㅜ ㅜ ...more
527.  잘 쉬다 갑니다 .
어제부터 오늘까지 나른한 오후에서 묵었던 "후니라니 " 입니다 ㅎ
어린이 요구르트 기억하시죠? ㅋ
생각지도 못 하게 우연히 알게되어
정말 좋은곳에서 내 집처럼 편하게 쉬었다 갑니다. ...more
526.  저두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안녕하시죠?
여행 갔다온게 얼마 안지난것 같은데 벌써 보름이 훨씬 지나버렸네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지내다 온 포항 촌사람이에요*^^*
저희 커플 기억하시나요?ㅋ 평일에 가서 몇팀없었으니 기억못하시면 ...more
525.  늦었지만 인사드려요^-^ 1
뱃사공님, 안녕하세요^^
5월에 군인 남자친구와 들렸던 예그리나- 입니다,ㅎㅎㅎ
순 한글 닉네임이라고 말씀드렸는데,
혹시 기억하실런지요?ㅎㅎ ...more
524.  저희들 기억하실런지..??ㅋㅋ 1
6월 20~21 "나른한 오후" 방에 머물렀던,
체력좋고~ 둘만있을땐 구수~한 사투리를 쓰던..
부산아가씨들 기억하세요?^^
비록 하룻저녁 머물렀지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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