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3.  일상으로 복귀 1
안녕하세요?^^
목요일날 하루저녁 편히 쉬다간 이현라고 합니다
홀로서의 일탈을 꿈꾸며, 또한 큰 용기내어 떠난 여행....
예고없이 당일 연락드리고...다녀온 "바람이 머무는곳" 에서 잘쉬고 월정사 템플 잘다녀와 일상으로 복귀해답니다^^ ...more
792.  저희 커플의 1주년. 행복을 느낌 한아름 담고 왔습니다♥ 1
안녕하세요^^ 뱃사공님~!!!
저번주 17,18일날 수원에서 간 다시아침에 묵었던 2살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네요^^; (tip: 제 남자친구는 제 사촌동생의 친구입니다.....ㅎㅎㅎㅎ)
저희가 묵었던 날은,,우리가 연인이 된 지 1주년 되는 날이라 더욱 뜻깊었습니다^^ ...more
791.  아 다시 항해를 시작하시는 군요 1
춘천에 계실때 한번의 인연으로 알게된 뱃사공님....  한번 가야지 하면서도 워낙 멀어서인지(핑계지만) 평창으로 옮기고서는 한번도 뵙지를 못했습니다.  많은것을 알진 못하지만 웬지 풍기는 향기가 따사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분.... 그러나 나도 뱃사공님처럼 살아봐야지 하는 꿈을 꾸고 있지만 바보처럼 현실에 억눌려 실행하지 못하고 타협해 버리는 그런 사람입니다.
다시 항해를 시작하시는 입장에서 고민과 어려움도 예상되지만 그래도 거침없이 실행하시는 뱃사공님의 용기와 뚝심에 찬사와 박수를 보내는 바입니다.
멀리서 자주 뵙지는 못하지만 여름이나 가을에 떠나고 싶을때는 언제나 머릿속을 맴도는 곳 바람이 불어오는곳 펜션의 대명사처럼 지워지지 않습니다. 부디 멀리떠나지 마시고 오래동안 숨어있지도 마시고 다시 어느곳에서든지 불러주시면 한번쯤 달려가겠습니다. 담에 뵐수 있을때까지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모두 잘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전북 익산에서....
790.  너무나도 행복한 만남이었습니다. 1
뱃사공님~
2박3일의 여행을 마치고, 이렇게 서울에 잘 도착했다고 글을 남기면서
저희는 너무나도 아쉬운 마음을 금치 못하겠어요. 거기에 더하여 9월 첫주까지가 바람~이 평창에 머무르는 시간이라는 것이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2박3일동안 저희가 받은 무한 감동의 서비스는 단순한 장사꾼과 손님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듯 합니다. 너무나도 친절한 모습, 그리고 너무나도 친근한 동네 형님(?)같은 푸근함, 그리고 어딘지 모르게 오래도록 알고 있었고, 알아가고 싶은 그런 분이신것 같아요. ...more
789.  뱃사공님, 고맙습니다. 1
뱃사공님~
강윤경입니다^^
매번 그렇듯이 잘 쉬다가 왔습니다.
춘천여행을 위해 검색하던 중에 ...more
788.  펜션에 불 낼뻔한 가족입니다.^^;; 1
편하게 잘 쉬고....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추천해 주셨던 월정사 전나무길 넘 좋았어요. 여행의 대미를 아주 편안하고
고요하게 마감을 할 수 있었답니다.
자칫하면 펜션에 아주 큰 누를 범할 뻔한 일을 생각하면 사장님의 내공에 ...more
787.  정녕 9월 첫주까지인가요?? ㅜㅜ 1
안녕하세요 사공님!!
오늘 대구는 종일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저희 커플을... 기억해 내시려면... 음...
연애할때 춘천에서 처음 뵈었구요 ...more
786.  파랑뿔테를 잊을수가없내요ㅋ 1
안녕하세요?^^
2박3일동안 머물고간 여자둘 기억나시죠?ㅋ떠나고나니깐 더더더 생각이나드라구여~
넘 깨끗하구 친절함에 감동했습니다!!  특히 촌장님의 매력이 날을거듭할수록 더 진해지내여ㅋㅋ중독성이~
단발머리에 보라색원피스 기억하세요?제가 좀 한템포느린데요 집에돌아온뒤 진한여운에 다시금 또 들리구 싶어집니다ㅋ ...more
785.  신림에 무사도착했습니다 ♡ 1
8일 다시아침에 쉬어간 신림동 두여자(?) 입니다!!!
저희 2박3일 완전 빡신 풀코스 여행하면서 차에 기스한번 안내고 무사귀환 했어요 ^_^*
첫날 흥정계곡 갔을때는 초입에서 놀면서도 좋다좋다 했는데~
둘째날 허브나라 가는길에 올라가다보니까 흥정계곡 윗쪽은 더 판타스틱 하던데요?ㅋ 완전 반했어요~ ...more
784.  안녕하세요^.^ 1
금요일에 마음속의 풍경에 묵었던 커플입니다!
더운나라에서 왔다는 커플이에요!^.^(대구에서.....)
깔끔하고 깨끗한 펜션에서 하루 잘 자고 갑니다
감사의 인사를 이제야 드리네요! ...more
783.  안녕하세요. 1
참으로 오랫만에 글을 남김니다.
눈팅은 가끔씩 합니다만....^^;
벌써 평창에서 떠나실 때가 되었네요.
제가 평창에 들른것이 얼마 안된것같은데..... ...more
782.  그리운 바람.... 1
어제 늦은 퇴실후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12시나 되어서야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역시 집이 최고로 편하네 하면서도 바람에서의 여운과 그리움이 남아 있답니다..
뱃사공님 기억에는 아이패드 커플로 강하게 각인되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ㅎㅎ
가을이되면 한번더 놀러가서 진짜 여유있는 ...뭔가를 버리고 채울수있는 그런 시간들 갖고 싶은데....떠나신다니 너무 아타까울 뿐이네요....이번 여행은 뭔가에 쫒기듯 계획과는 다르게 여유로움이 없었는데....바람을 떠나면서 배웅해주시는 뱃사공님을 뒤로하고 돌아오는길 어릴적 명절날 친척들이 몰려와 왁자지걸 하다가 모두 떠나고 난뒤의 그 허전함이랄까...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more
781.  잘 다녀왔습니다 1
지난주 금요일 친구 둘이 살짝 다녀갔는데 기억하시겠죠?
저희 특이하다고 하셨잖아요. 왜그런지 알려주셔야해요 ㅎㅎ
몇년전부터 알고 꼭 언젠가 가봐야지 했는데 이제서야 다녀왔네요
사진보다도 더 좋아서 좋았고 ...more
780.  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 1
아직 한 번도 가본적은 없지만,
지난 주 금요일 예약을 하고, Vol.2가 마무리 되어가는 시점에 간신히 간신히
승선하게 되었습니다.
뱃사공님을 아직 직접 뵌적은 없지만, 이 홈페이지에는 왠지 모를 정이 있는 것 같고, 다른 펜션과는 다르게, 묘한 끌림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배에 승선할 날만을 기다리며, 이렇게 글을 남기고 있지만, 조만간 승선날이 되면, 너무나 기쁠것 같습니다. ...more
779.  오랜만에 들립니다 :) 1
전국적인 폭우에
바람~은 잘 있는지...피해는 없는지...
궁금해서 들려보았습니다.
뱃사공님 안부도 궁금하구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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