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8.  안녕하세여 1
5월5일날에
바람과나? 에 머물었는데
보름 정도되니깐
막 다시 생각나는게 ...more
507.  안녕하세요~ 1
후기 너무 늦게 올려요;;;
저희 11일날 놀러갔던 그 해병 커플이에요 ^^
둘이서 강촌 처음 갔던건데 즐겁게 놀다 왔어요~
나올때 너무 급하게 나와서 ...more
506.  아침 그리고 흔들리지않을 사랑 1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에 다녀간 남녀^^입니다.
편한 시간되었고 추천해주신 곳에서 맛있는 저녁도 먹었구요.
맑은 아침에 흔들의자에서 따뜻한 차, 그리고 무엇보다 음악이 너무 좋았구요.
잘 쉬다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more
505.  어이쿠 이제서야^^;
안녕하세요 뱃사공님~ㅎ
3개월 전에 100일이라고 잠시 들렸다 갔던
조금 늙은 광석이형을 좋아하는 대학생과
다소 어린 여자아이 커플을 기억하시는지요. ...more
504.  즐거운 주말 여행을 마치고~~
지난 주말을 이용해 강촌 나들이 나갔던 '객(客)' 입니다.
금욜 저녁 회사 업무를 마치고 부랴부랴 밤 늦은 시각에 강촌에 도착했는데, 촌장님(사장님이라 해야할지, 촌장님이라 해야할지 난감했음.. ^^;)께서 반가이 맞이해주시고 깔끔하고 전망좋은 방까지 안내해 주시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늦은 시각인데두, 고기 구워먹을 수 있도록 숯불도 준비해 주셨죠..
얼마만에 느껴보는 여유로운 시간이었는지,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more
503.  즐거웠습니다 ^^
여행을 마치고 곧 예비군 훈련을 다녀오느라
후기가 늦었습니다 ^^;
아늑한 실내와 친절한 설명~
그리고 따뜻한 숯불을 피워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more
502.  정말 잘 지내고 돌아왔습니다^^
어제.. 어쩌다 보니, 폭포에 갔다가 걸어 내려오게 되었네요^^
마지막 인사도 제대로 못 드려 아쉽네여;;
정말이지 너무 너무 친절하시고 서비스도 잘 해주셔서
친구들한테도 꼭 추천해주고 싶고~ ...more
501.  여행을 위한 보금자리
^^ 4월24,25일 평일에 방문했던 커플입니다.
저희 오빠 사진기를 살짝 맘에 들어하셨더랬죠...
기억하시나요??
암튼...넘 늦었지만 감사함을 표하고자 글올려요 ...more
500.  아~정말 정말 오랜만입니다^^
사공님 이게 얼마만인지요^^
제가 강촌을 다녀온지가....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다녀온지가...
또또 가고 싶지만 작년부턴 회사에 다니고 있는지라^^ㅎㅎ
완전 주말에 여행도 잘 못 다녀요~~ㅜㅜ ...more
499. 비밀글입니다 그동안 잘지내셨어요?
안녕하셨어요?
아주 가끔씩 생가나서 둘러보기만 했는데
이렇게 오랜만에 또 글을 남기네요.
결혼하기 한달전쯤 여기와서 글남겼었는데.. ...more
498. 비밀글입니다 남부의 컨츄리 뮤직이 아직도 귀에 웅얼거리시는지요 1
안녕하세요 뱃사공님
덕분에 남이섬 너무 잘보고 도시락도 잘먹고 서울 잘 돌아왔습니다
그날 저녁 같이 음악이야기 사진이야기 같이마신 매실한잔 모두 정말 좋았습니다. 너무나 오랜만에 나눠본 편안한 대화였답니다
친구도 너무 좋았다고 그 음악 잘 듣게다고 꼭 전해 달라고 했답니다. 돌아와선 뜬금없이 가기전에 태평소를 사겠다고 난리랍니다. ...more
497.  프로포즈 성공기 ^^
첨이자 마지막이여야 할 프로포즈가 너무나 멋지게
잘 끝났습니다.
여자칭구분이 울지 않은게 약간은 흠일수도 있지만.. ^^;
여친 먼저 도착해서 장장 4시간을 프로포즈 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more
496.  27일 사랑이란 이유로에 묶었던 일행입니다
덕분에 정말 잘 쉬다갑니다 ^-^
여자친구도 무척 만족해 했구요
다만 이튿날에 자전거 ㅡ.ㅡ; 정말 ㅈㅅ합니다..
5월5일날 저희 1주년이라서 다시 갈까 싶었는데 ...more
495.  덕분에....
일에 치여서 그로키 상태였던 지난주를 털어버릴수 있는
평일 이틀간의 휴가..
기억도 가물가물한 춘천에 와서,
내집같은 곳에 잠시나마 머물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more
494. 비밀글입니다 뱃사공님!!
오랜만이네요~
메일정리하다가 맨처음 뱃사공님께 받았던 메일을 발견해서 열어봤는데, 거기 있었던 방값 십푸로할인권 을 발견하고는 옛추억에 잠겨서..ㅋㅋㅋㅋㅋ
그거 출력 못해가서 기차안에서 볼펜으로 찍찍 그렸었는데..
뱃사공님이 보고 비웃으셨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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