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3.  정말 바람이 많이 불더군요 :) 2
안녕하세요 :) 뱃사공님 ㅎ
좋은시절 다 지나간 30살 남자와, 객실 경보기 울리게 만들었던 여자 입니다^^;;ㅎㅎ
저는 20살 넘어선지 올해로 6년째인데,
객실에 도착하자 신분증 제시를 요청하신 뱃사공님 덕분에 기분이 마구마구 좋아졌더랬습니다 ㅋㅋㅋ ...more
762.  안녕하세요 ~~~^^ 1
안녕하세요 ㅋㅋ
저번주말에 놀러갔던 대구커플입니다 ~
덕분에 너무 잘 쉬고 온듯 해요.
원래 저희 이번 여행테마가 휴식- 이었거든요. ...more
761.  안녕하세요 늦은 인사드려요 1
11월 첫째주 아이를 데리고 충남서천에서 출발해 들린사람이예요
기억하실런지..아이가 있어서 기억하실꺼도 같은데 ㅋ
꿈같은 여행을 다녀온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많은일들이 있어서 ...more
760.  벌써 12월이네요~ 1
8월 중순에 바람이 불어오는 곳 방문하고, 겨울에 또 찾아가겠노라고 마음먹었던 광주 아가씨입니다.ㅋ
후배랑 겨울에 강원도 여행 가자고 말은 해 놨는데, 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12월에 제주도 여행을 잡아놔서 금전의 압박이..
꼭 월정사 눈쌓인 길을 사각거리는 눈 밟으며 걸어보고 싶은데 말이죠~ ...more
759.  오드리햇반커플기억하시는지요~^^ 1
안녕하세요 뱃사공님~^^
저희가 다녀간지도 벌써 어언 3개월쯤? 되어가는거 같네여..
그쯤 지나니 또 바람쐬러 어딜가고 싶은 마음에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잠시 들러 보았어요..
글쎄.,, 어딘지 모르게 끌려서 들렸던 이곳이.. 여운이 좀 오래 남는곳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more
758.  본모습을- 1
안녕하세요?! 뱃사공님-
바람은, 바람이, 바람에서-
라고 말을 꺼내던 연인의 얼굴과 표정에서 그 곳에는 뭔가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연인의 숨겨진 본모습을 들춰볼 수 있으리라, ...more
757.  어느덧 가을이- 1
창문 열고 잠을 청하던 것이 얼마전이었는데, 벌써 이불 차고 자면 등이 시려운 가을이네요.
잘 지내시죠?
저도, 그리고 제 친구도 잘 지내고 있답니다.
항상 휴식과 같은 바람~ ver.2.0에 아직까지 1회 방문이라는 것이 맘에 걸리네요. ...more
756.  후기^^ 1
적립금을 준대도 경품으로 유혹해도 후기는 거의 올려본적이 없는데..
바람이~를 다녀와서는 자꾸만 이곳에 들르게 돼 이렇게 몇자 적어보기까지 합니다.
사실 가기 전보다 더 홈피를 방문하게 되는데.. 살펴 볼수록 자꾸 걸리는게.. 내가 뒷정리를 잘하고 왔던가.. 혹시 다시 못가게 되진 않았나 하는 걱정이.. 그래도 10년이 넘도록 전업주부짓^^만 하고 있는데 괜챦겠지 하며..
또하나는 다시보니 바람이~에 기증 엄밀히 말하면 버리고^^ 싶은 제 눈엣가시인 메이플 스토리를 비롯한 애들이 외우도록 보고또보는 만화책들..아 바람이~에서도 받아주시지 않으려나.. 보드게임 몇가지, 어쩌다 복본으로 있는 책들.. ...more
755.  안녕하세요~^^* 1
뱃사공님 안녕하셨는지요~?! ^^*
이제야 글을 남기네용~
7월 여름 휴가 첫 시작을 알리며 택배 받았던 부부입니당~ㅎㅎ
막걸리두 서비스루 주셔서 구수한 막걸리에 한우를 구워먹었던 기억이.. 아~ 군침이 꿀꺽~ㅋ ...more
754.  바람이 불어오는곳 멋진곳에서 저희 가족 편하게 쉬다 왔어요. 1
여행은 새로운것을 알게 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것, 또 내가
지금 현재 존재하는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게 해줍니다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모습에 우리 부부가
행복한 시간들이였어요.ㅎㅎㅎ 간간이 들린 허브나라,월정사, ...more
753.  역시~~ 1
안녕하세요?
우연히 찾아간 강촌에 이어,
그곳으로 터를 옮기시는 과정까지 보다가 잊고 있었는데
문득 생각나 이리저리 기억을 더듬어 겨우겨우 찾았네요... ...more
752.  일년 전 오늘- 3
안녕하세요^^
문득 생각난...딱 일년 전 오늘...바람에 머물러있었습니다-
이젠 어디론가 떠나고싶어질때면 먼저 생각나는 곳이 되었어요^^
다녀오자마자 겨울에도 가고싶다고 ...more
751.  안녕하세요~~ 1
기억하시는지요? 2010년 여름의 마지막 손님이었던 커플입니다.
뱃사공님께서 잘 논다했던 커플입니다.
정말 좋은곳에서 정말 좋은 사람을 보고 좋은 음악을 듣고
좋은 기분으로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more
750.  기억하실려나...^^ 1
이름을 저렇게 써야지 기억할실 꺼 같아서..ㅎㅎ
문득 생각나 들러봅니다~
얼마전 제주 자전거 여행을 하고 돌아왓습니다~
뜻하지 않게 동갑내기 친구도 만났습니다~~ ...more
749.  오랫만에 1
정말 오랫만에 한번 와보았습니다.
그때 이후로 참 꼭 한번은 다시 가봐야지 그래야지..
그러고 올해에 꼭 가려했는데
비만 잔뜩오고 어디 가지도 못하고 참 많이 속상했지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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