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8.  ^^ 1
바람이 봉평으로 자리를 옮긴후 처음 방문 한 신혼 부부입니다.^^ 연애할때 춘천에서 바람과 인연을 맺고 지금은 부부가 되어 바람을 또 만나러 갔더랬죠. ^^* 몇년이 지났는데도 똥그란 안경에 벙거지 모자, 그대로신 뱃사공님 뵈니..너무 방가웠답니다. 못먹는 술이지만 한방에 훅간다는 메밀막거리도 아주 기억에 남아요. ^^* 이번에는 바람이 또 어느곳에 머물를지는 모르겠지만^^ 그때 또 뵈여어어어.


747.  8월 18일 바람과 나 묵었던^^ 1
전라남도 광주에서 운전하고 올라온 아가씨 둘 기억하시죠?
강원도 첫 여행이었는데, 허브나라랑 대관령 목장 가려고 검색하다 찾은 팬션,
별 정보 없이 갔는데 분위기랑 주변 환경이 완전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어요~
며칠 더 묵고 싶을 정도로,, ...more
746.  뱃사공님 안녕하세요~~~~ 1
뱃사공님 안녕하세요
12~13일 윗방 아랫방 다녀갔던 안태영 입니다 ^^
얼마 안되었지만 그곳이 너무 그립네요
비만 오지 않았어도 더 재밌게 놀수 있었을텐데... ...more
745.  한우 궈 먹던 츠자들 입니다 1
나름 바베큐에 대한 환상이 가득한 두 츠자였습니다.
이제서야 올리네요.
비가 오락가락 하던 날씨였지만 오히려 안 덥고 좋았어요~
아침에 정갈히 나오던 조식과, 흥쾌히 내어 주신 바베큐 꼬치! ...more
744.  울산바보들입니다★ 1
뱃사공님 잘지내고 계시죠 ? ^_^
13일 금요일 묵었던 울산 커플이에요
여러군데 펜션을 가봤지만 갔다와서도 이렇게 여운이 길게 남는 펜션은 바람- 이 처음인듯 싶어요..
아마도 바람- 의 아늑함과 뱃사공님의 여행자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이겠지요 . ...more
743.  그리운 곳 1
잘 지내시죠?
한참 성수기때라서 많이 바쁘실 것 같네요.
작년에 운좋게 촌장님께서 발행하신 쿠폰을 구입해서
남편과 함께 여행갔었는데요~ 기억하시려나~^^ ...more
742.  일상속으로 돌아왔어요. 1
아.. 저기 아래 메밀꽃술.. 저 커플이.. 저희랑 같은 날 묵었던 그 커플인가보네요..
내년 3월에 결혼한다던...ㅎㅎ
저희는 그 코스 먼저 밟고 결혼후 재방문한 커플이었지요..^^
(대구 김치... 벌집... 이러면 바로 기억하시겠죠? ㅋㅋ) ...more
741.  4일에 묶었던 커플이에요 ^^ 1
뱃사공님 잠시 자리 비운 사이
메밀꽃술로 선수쳤던 커플입니다 ㅋㅋ
편안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분위기 좋은 펜션에서 ...more
740.  식객팀 복귀신고합니다.^^ 1
-올라오는길에 흥정계곡에 들러 발 한번 담그고 왔지요.
풀내음 식당에 들러 시원한 메밀국수에 부치기 하나 먹었습니다. 야외에서 시원하게 좋았습니다.
-영동고속도로 타고서 원주쯤 오니까, 벌써  봉평의 맑고 시원한 공기가 마구~~~ 그리워 지더군요... 서울 도착한 후로 뭐 그냥 숨이 탁 막힐 지경입니다. ㅜㅜ
에어컨 필요없이 창문열고 달리던 봉평이 그립습니다. ...more
739.  이번에도 어김없이 잘 쉬다 왔습니다. 1
v2.0으로 바뀐 뒤에도 한참 지났는데 이제서야 첫 방문을 했으니 너무 늦었지요? 예전에는 둘이었으나 이제는 셋, 아니 넷이 되어 다시 찾은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서는 촌장님이 여전히 고향집같이(제 아내 표현입니다. ^^) 반갑게 맞아주셔서 너무나도 즐거운 여름 휴가 보내고 왔습니다. 첫째날 함께 했던 아랫방 식구분들도 너무나 좋았고, 갑작스레 처가 식구들이 합류해서 분주해졌던 둘째날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촌장님과도 길지는 않지만 이런 저런 이야기 다시 나눌 수 있어서 즐거웠으나 다만 시간의 흐름에 역행할 수 없은 촌장님의 건강과 언제 어디 다른 모습으로 보게 될지 모를 바람~에 대한 걱정이 앞서네요. 먼 곳에서 온 나그네에게 과감히 외상을 허락해 주신 하루삯은 이제서야 보내드렸습니다. 너무 준비도 없이 방문을 해서 많은 대접만 받고 아무것도 대접 못하고 와서 죄송합니다. 여행자들에게 이미 많은 추억과 즐거움을 충분히 주고 계시니 제발 이제 바람~을 오래 지킬 수 있을 수지타산에 대한 걱정도 조금씩 늘려가시길 빌며 또 언제일지 모를 다음을 기대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738.  좋은 바람 잘 쐬고 왔습니다. 1
펜션 곳곳에 있던 바람개비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바람이 세게 불 때 바람개비들은 정신없이 돌아가고...
바람처럼 지나온 인생을 돌아보면서...
내 인생은 한없이 수줍어집니다. ...more
737.  또 다시 떠나고픈 날이네요. 1
안녕하세요?
지난주 7월 7일부터 10일까지 바람에 머물렀던 처자랍니다. ^^
원래 2박 3일 일정으로 있다가 즉흥적으로 하루를 더 있게 되었었죠.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벌써 바람에 다녀온지 딱 일주일째네요. ...more
736.  오랜 여운이 남아 있는 곳... 1
하루하루를 정신없이 보내고..이제서야 문을 두드리네요...
당분간은 휴일이 없을거라는 무서움속에서 마지막일거 같았던 휴일을 보내기 위해,
꼭 다시한번 가리라.마음을 먹었던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 가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겨울에 처음 갔었을때는 낯설기도 하고, 너무 깔끔했던 곳에 인상이 깊어 마냥 좋기만 했는데, ...more
735.  잘 지내고 계시지요?^^ 1
안녕하세요,
6월 말에 여행을 갔었는데 어느덧 7월이네요..
기억하시런지, 비오는 6월 마지막주 주말, 축구하던 날 여행을 갔던 커플입니다.
그때 앞방에 오셨던 분들께서 와인에 오징어에 소세지 볶음도 주시고, ...more
734.  가출소녀 집에 돌아왔습니다. 1
몸도 마음도 쉬어 가라 하셨는데...
뭐가 그리 불안한지 이리저리 서성이다 결국 계획햇던
진주 여행에 시간만 보내다 결국 가지 못한고
일찍 집에 돌아왔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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