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뱃사공님,,
7월 25일 '잊혀지는 것' 방에 묵었던.
밤 12시에 도착해서 뱃사공님을 귀찮게 했던.
말 없는 뚜벅이족 커플의 말 없는 아가씨에요.^^ ...more
12.  나른한 오후에 묵었던 울산팀입니다!
방금 밑에 호진씨가 쓰신 글 읽었어요.
아.. 저는 울산팀의 아가씨구요. ^-^
내려오자마자 글을 쓴다는 것이 좀 늦었네요.
<바람..>에서 묵었던 하루가 참 좋았어요. ...more
11.  안녕하세요^^ 박윤정 외 1명입니다~~
집에 인터넷이 끊겨있어서
출근하자 마자 여기에 들려봅니다..ㅎㅎ
오래 알게된 카페같구 왠지 출근도장을 찍어야 할것같은
이 알수 없는 책임감 비스무리한 것때문에!! ...more
10.  고맙습니다...잘쉬다 갑니다...
안녕하세요...
당일 예약하고 쉬다간..이현성입니다...
너무좋습니다... 뱃사공님을 직접보니 방갑고 좋았습니다.
1층에서 2층으로 올려주시고... 예약을 하지 못하고 그냥 무작정 ...more
9.  ^^
안녕하세요...
글을 바로쓸려구 했는데...지송..^^
잘지내시죠 우리 뱃사공님..ㅎㅎ
참즐겁게 다녀온거같아요..덕분에... ...more
8.  바람이 불어오는곳~♬
안냥하세요~ 기억이 나실지 모르겠어요~
저번주 16~17일날 우리 베베들과 *혼자남은밤(?)*에 묵은
**다섯분** 중 술먹고 펑펑울었던..
큭큭 그땐 정말 고맙고 죄송했었요~ ...more
7.  여행후기 ^^
안녕하세요 뱃사공 아저씨 ..
아니다 형님이라고 불러야 맞는 나이인데 ^^;
우선 사공님의 친절에 매우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그간 나이는 27이라는 어린나이에 나름대로 여행을 많이 다니면서 ...more
6.  (그래도 펌) 고양이를 부탁해 부천팀이 남긴 글..
미랑님의 글..
맘 착하신 주인아저씨 덕분에 잘 쉬다가 왔습니다!
저희가 가본 펜션중에 가장 멋지고 편한 곳이었습니다!
ㅋㅋ. ...more
5.  (계속 펌) 잘 머물다 돌아왔네여..
서인석님의 벗께서 주신 글..
안녕하세여.. 인석이의 벗입니다..
제이름보다 그냥 제 남자칭구 이름이 더 익숙하실꺼 같아서여..
모처럼만의 여행 기분좋게 잘하고 왔습니다.. ...more
4.  (또 펌)강촌에서 젤루 좋은 민박집!!!
박경주님의 글
^^ 드뎌 이름이 바뀌었네염~~~
제가 전달에 갔을땐 강촌 나그네였었거든요^^ " 바람이 불어 오는 곳.." 넘 좋네요!!
여기 들어 오신분들 이곳을 강력 추천합니다~~!! ...more
3.  (펌^^) 너무 잘 쉬고 왔어요..
표백님의 글..
너무 잘 쉬고 잘 왔어요.
뱃사공 아찌가 너무 편하게 해주시고...쌀도 주시구요...(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친구가 8월 정도에 또 가자구 하더라구요... 그때도 잘 해주세요... ...more
2.  바람따라 잘 쉬다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하하...^^ 처음으로 적는 건가요?
토요일에 '나른한 오후' 방에 머물렀던 커플이에요.
뱃사공님이 너무 말이 없다고 하셨던...^^ ...more
1.  뒷담화가 올라오지 않는 이유..
1. 촌장 뱃사공이 맘에 안들어서..
2. 뒷담화 이벤트 선물이 너무 단가가 낮아서..
3. 글쓰기의 압박이 힘겨워서..
4. 뱃사공의 환대에 너무 감동한 나머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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