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 05-25 | VIEW : 1,172
dfhj.jpg(457.2 KB), Down : 117



언니들 모임에
깍두기 했던 여행이었지만.

언니들도 너무나 좋았거니와.
어떻게든 바람에 가고싶은 핑계없나 찾는 저에게는
너무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요.

오랜만에 바람이 불어오는 곳 조식을 흔들그네에 앉아 먹어보나?! 했으나!
(저 그러고보니 바람이 불어오는곳 조식을 먹어본지 오래?!ㅎㅎㅎ어쩌다 보니..ㅎㅎ)
더 맛있는 민물가재가 들어간 된장찌게를 먹느라!ㅎㅎㅎ (전날 못먹어봤었다는..ㅎㅎㅎ)

아무쪼록 바람이 불어오는 곳은 언제나 저에게 힘을 줍니다요.
그곳에 뱃사공님이 계시기에 그런것 이겠지만요.

사진은..
그래요 정작 제얼굴은 없고..ㅋㅋㅋㅋ
제멋대로 언니들 사진.ㅎ
뭐..제사진이 제얼굴이고 그런것 아니겠습니까?ㅎㅎㅎ
언니들 이쁘지요? 이쁘시더라구요 다들.
친구들과 좋은시간 함께하는 모습들이 좋아보이더라구요.ㅎ

초코는...
드시고 탈만 안나셨다면 감사하는 마음으로...ㅎㅎㅎㅎㅎ
이번에 특히나.
쿠키는 자신 있었습니다만 (스스로도 저번보다 맛있다 인정!)
초코는...그래요..처음이라... ;ㅂ;
제 마음이 맛따위(?)를 충분히 커버했으리라 믿어 의심...합니다..의심되요 ;ㅂ;

뱃사공님이 초코렛좋아하셔서 예전부터 벼루고 벼루다 만든건데.
그래도 좀 갑자기만들게되어서. (갑자기 간거였거든요.....ㅎㅎㅎㅎ)

아무쪼록.
그래요.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반갑고 또 반가운마음
이루다 말로 표현못하네요 항상.ㅎ
그나마 이런 자그마한 선물들로 조금 표현한달까요?ㅎ

또 불쑥 만나게 될 날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자세한이야기는..조만간....호호
(엥? 이보다 뭘더 얼마나 자세하게?ㅎㅎㅎㅎ)

달새
저도 불쑥 들이댄 깍두기 였지만.. 그렇게해서라도 그때 그자리 계신분들과 담소를 나누고 마음을 보여 웃었던 일이 얼마나 잘한 일이였는지.. 혼자 좋아라 합니다. ^^
아주 짧은 시간. 아쉬움 그득한 시간들이였지만, 언젠가 그 아쉬움이 바닥을 드러내보일 때쯤이면 다시 만날날 있겠지요.
05-25 *
prol
나 이것참..;;
진정, 내 얼굴엔 초상권따윈 없는게냐;;;
05-25  
이기
호호호호!!! 요구하세요!!! 저에게...ㅎㅎㅎ
선택은 언니의 몫...ㅎㅎㅎ

그런데 이쁘다니까 그러시네??!!!!ㅎㅎㅎㅎㅎㅎ
05-26 *

이기양,
선물 주신 초코렛은 가끔 에너지가 고갈되어 고칼로리가 필요할때 알약처럼 복용중입니다.
쿠키 또한 밥 해먹기 귀찮을때 우유 한잔과 더불어 훌륭한 다이어트 식사가 되고 있구요.
가끔 마트에 가서 과자값을 보고는 이거 너무 비싸다 싶어, 과자 한봉지를 먹느니 라면 한끼를 먹겠다는 헝그리정신으로 망명생활을 꾸리고 있는터라 종종 군것질꺼리가 궁금하긴했지요.
덕분에 당분간은 입심심하지 않게 됐습니다.

사족,
사진이 좋은 것은 분명한데 인물에 대해서는 코멘트하기가 어렵군요.
'이쁘다'는 말은 이십대 푸른 청춘들에게나 가능한 수사이겠고, 삼십대를 \훌쩍 넘긴 사람들에겐 '후덕하다'정도로 표현하심이 가할 줄로 아룁니다.

암튼,,
반가웠습니다. 모두들.


여행자들의 벗
바람이 불어오는 곳..
뱃사공 아룀.
꾸우벅^^
05-26  
prol
후덕하다(?!!!)...;;;
나쁜말은 아니니까;;; 뭐...;;;; 이런....기분은....
05-26  
이기
흠/// 그런가요?!ㅎㅎ 이쁜것은 이쁜거지뭐 라는 마인드였던지라.
그렇다면 아름답다의 수사정도면 되겠지요? 히
05-26 *

아래 새로고침을 클릭해 주세요.

댓글을 쓰실땐 상단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해주세요^^

NAME :    PASS :
 LIST  WRITE  MODIFY  DELETE   
733.  잘 묵고 왔습니다! 1
지난 주말, 슝하니 다녀간 4인가족이여요.
비가 와서 어쩌나~그랬는데, 운이 좋았는지 팬션 도착할때 쯤 부터는
그치고 날이 좋아져서 다행이었어요. ^^
오는길에, 주문진에 가서 일러주신대로 오징어! ㅎㅎ 물회도 먹고 ...more
732.  또 가고 싶은, 기분좋아지는 펜션 1
"거봐~ 오길 잘했지? 뭔가 특별해 보였다니까"
남편에게 으쓱으쓱,하며 자랑할 수 있을 만큼 예쁘고 깨끗한 펜션이었어요.
아기자기하고, 조용하고, 좋아하는 김광석의 노래가 쉼없이 흘러나오고,
새소리, 물소리가 어우러져 한없이 있고 싶었던 그런 곳. ...more
731.  선물.. 3
선물같았던 바람으로의 초대....
역시나 너무 불행한 운명은 아닌가봐...라는 생각...
그리고 바람으로의 출발...
흐리고 비가 온다던 날씨예보...그러나 너무나 좋았던 주말의날씨... ...more
730.  그곳은.. 3
그곳은..
스쳐걷는 길가에서 발견한 예쁜 풀꽃을 만난 기분이예요.
머물다가지 못한 아쉬움이... 구석구석 그곳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지 못한 아쉬움이 크지만...
처음으로 손길이 닿아 ... 다시금 어느때고 들러 쉬이 쉬고 싶다는 바램을 불러일으킨 곳이기에.. ...more
.  히. 6
언니들 모임에
깍두기 했던 여행이었지만.
언니들도 너무나 좋았거니와.
어떻게든 바람에 가고싶은 핑계없나 찾는 저에게는 ...more
728.  ^^ 1
안녕하세요^^
지난주 금요일에 방문하여, 아주 잘 쉬고 왔던 커플입니다^^
정말 푹 쉬었다 온 여행이었어요.
쥔장님이 알려주신 대화면 재래시장에 저희가 필요로 했던 것들도 구하고, ...more
727.  지난 토요일 바람처럼 왔다간 3인단체입니다!! 1
30대에 깜장고양이 귀 머리띠한 두여인네와 남자 하나.. ㅋㅋㅋ
비주류 80년대생 3인단체!!
강촌에서의 인연으로 봉평까지 달려갔네요^^
봄의 화사함과 깨끗한 공기를 원해서 그리고 바람이 불어오는 곳이 ...more
726.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1
안녕하세요~
1월 말에 다녀간 양바롬입니다. ^-^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그 때 다녀간 후에 ...more
725.  강원도에도 봄이 돌아왔나요?ㅎ 1
바람의 메인 사진이 벚꽃인데요?
아직 강원도에 만개한 벚꽃을 보긴 힘들것 같은데
저 사진은..옛사진인지..
누군가(?)에게서 온 선물이신지...ㅎㅎㅎ ...more
724.  여행의 맛! 3
돼지고기와 쇠고기, 봉평메밀막걸리, 뱃사공아저씨의 오뎅탕,
구운 감자와 고구마, 치즈 케이크와 예쁜 공주님 케이크,
구운 오징어, 초고추장과 양파로 양념한 키조개 구이,
천대 받은 소시지, 딸기와 레몬이 뱃속을 꽉꽉 채우고 ...more
723.  2주가 다되가네요 벌써 1
안녕하세요 촌장님~
1월 26일부터 2박3일간 '바람과나'에서 묵었던 커플이예요 -
결혼을 준비 하고 있지만 날짜는 잡지 않았던 .....ㅋㅋ
병원에서 일하는 나이차 커플 'ㅡ' 기억이 나실라나 모르겠네요 ㅋ ...more
722.  감사합니다~^^ 1
안녕하세요?
지난주 금요일에 머물어 갔던 보드 커플 입니다~^^
논두렁에 빠진 아주머니의 차를 구해주시고 휘팍으로 픽업하러 오셨었지요~
이렇게 말씀드리면 기억하시려나요? ...more
721.  우당탕 청학리... 1
돌아온지 하루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두아이가 매일 펜션에서 잤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아이나 어른이나 좋은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질문에 하나하나 대답해주신 뱃사공님, ...more
720.  촌장님 정말 너무나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 1
어쩌다 촌장님 사진을 찍게 되어서
하나 올려보려고 들렀어요 ㅋㅋㅋ
진짜 너무 감사해요 ^^
각박한 세상에 ...more
719.  잘 지내시죠? 1
별일 없이...
잘 지내시죠?
무자게 허접한 사진 알파의 색감을 궁금해하시는 촌장님을 위해 몇장....^^;
간단히 줄일께요 ^^
[1][2][3][4][5] 6 [7][8][9][10]..[54]  ≫ SEARCH   WRITE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