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8.  이젠 일상으로 1
잘지내시고 계시죠.
바로 남편있는 평택에 내려가면서 메세지를 남겨드릴까 했는데 이제서야 남겨드리네여. 기다리신건 아닌지!!!!ㅋㅋㅋ
일상으로 돌아온지 3일째내요. 신기했던 경험들을 떠올리며 인사나누는 사람들마다 조잘조잘 얘기하기 바쁩니다. 밤사이 얼어있던 삼다수랑 한라산이랑 애 콧물을 닦으는 순간 얼어버린 현상이라든지 아무리 추워도 여기선 경험해 보지 못했던 추억이라 나에게만 축복이라도 있었던듯이 자랑삼아 얘기하고 있답니다.
지난 여름 추억과는 정반대인 곳으로 내마음속에 새겨봅니다. ...more
717.  바람 두번째 방문 - 1
뱃사공님 ^^
여름에 100일 기념으로 한 번 찾았다가 그때의 그 여운이 너무 깊어
겨울에도 또 한 번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저희를 어렴풋이 기억해주셔서 좋았습니다. ...more
716.  진주에서... 1
안녕하세요~~14일 15일 진주에서 강원도로 눈 구경하러 갔던 커플이에요~
오늘 저희는 내려오면서 눈구경하느라 결국 진주까지 도착하지 못 하고
경남 합천에 어떤 허름한 여관에서 하루 묵게 되었어요...ㅠ.ㅠ (뭐 진주까지 한시간 남았지만...)
이곳에 있으니... 바람이머문곳이 너무 많이 생각이 나네요..ㅠㅠ ...more
715.  마음과 마음 2
안녕하세요?뱃사공님..^^
지난주에 폭설내리던날..
대구 베스트드라이버 여친입니당^^
아직 평창엔 눈이 녹지않고 그대로 있을것만 같은데.. ...more
714.  판타지! 2
촌장뱃사공님과 저,
백 년만의 폭설 속에서 몇 번이나
복 많은 사람이라고, 전생에 함께 나라를 구했느냐고 그랬던 판타지가 끝이 났지만
판타지를 찍은 사진들을 한 장, 한 장 보면서 ...more
713.  안녕하세요~ 1
강촌에 있던 1호점을 찾아갔던게 4년전인것 같은데
어느덧 2호점이라...^^
그때 저희 커플은 결혼전이였는데 지금은 부부가 되어서
머나먼 캐나다에서 타향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more
712.  (쥔장뒷담화) 제주에 불시착하고 싶다. 2
며칠전 제주에서 온 손님이 선물로 주고간 소주.
그 유명한 전국 유일?의 백색투명소주 한라산!
요즘엔 좀 순한 녀석으로 파란색병도 나왔더군요.
한라산 소주를 보고 있으니 옛날 신혼여행 갔을때가 생각났습니다. ...more
711.  잊지못할..고마운 그곳♡ 1
안녕하셨죠?미로면입니다..^^
며칠전 부터 들뜬 마음으로 향하게 된 곳이였습니다.
홈페이지에서 김광석 아저씨의 노래들이 있다는걸 발견한 뒤로부터는 다른거 볼것도 없이,
선택을 하고말았던 곳입니다. 남자친구에게 "김광석 아저씨 좋아하는 사람 치고는 나쁜 사람은 없어" ...more
710.  여행이란 이런거죠~~~ 1
뱃사공님!
지난 주말에 머물렀던....닭살커플이 되고픈 '닭발'커플입니다^^;
저흰 둘다 여행을 좋아해서 길지 않은 연애기간동안 부지런히 여행을 다녀봤지만...
이번 여행은 전에 느낄수 없었던 너무 많은 추억거리를 담아갖고 왔네요.. ...more
709.  이제서야. 1
이제서야 여행의 여운을 조금 써내고 있네요 ^^
여행을 다녀오고나서 다녀온날에 조차도.
복잡복잡한 마음덕에 달리기를 엄청나게 뛰고
(한7키로미터쯤? 저 다음에 터미널서 걸어가도 되겠죠?ㅋ) ...more
708.  몇년만의 만남이었던지... 1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네요...
월말에 월초까지 끼인 생일을 보내고 오늘에서야 남겨요
뱃사공님을 못 뵙고 나와서 아쉬운 맘이 있었는데....
그리고 깜빡한 숯불구이 3종셋트 마넌을 안드리고 와버렸네요 ...more
707.  님,,, 김광석님의 바람이불어오는곳 타브악보가 필요합니다. 1
님,, 김광석님의 타브악보가 있으시다고염
제게도 타브악보가 필요합니다.
바람이불어오는곳이염
메일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ore
706.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 1
안녕하세요, 뱃사공님
주말에 묶었던 신혼부부 입니다. ^^
봉평은 불현듯 떠나고 싶을때 자주 떠오르는 곳이었는데
그곳에서 촌장님 만나서 더욱 즐거운 여행 하고 왔네요. ...more
705.  1년치 비타민!!! 마음에 잘 담아왔습니다 1
뱃사공님^^ 강윤경입니다
잠시 친구집에 들렀다가 어제 부산에 도착했어요
^^; 이제 글을 올립니다
함께 갔던 동생도 현실에 적응을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more
704.  잘쉬다왔어요^^ 1
맛있게 차려주신 아침 든든히 잘먹었어요~
정성이 들어가있어서 더 맛있었던 아침이였어요^^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비가와서 정말 아쉬웠어요,
월정사에 가는길에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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