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3.  무사귀환 하였습니다.^ ^~ 2
사공아저씨~~!
2박3일동안의 아쉬운 여행을 마치고
각자의집으로 무사히 귀환하였습니다.. ^ ^
오는내내 남겨진 사진만보며, ...more
702.  "바람이 불어오는 곳" 언제 또 올수 있을지... 2
강촌을 찾아보다, 옛생각에 잠시 방문해봅니다.
낭만과 아득함이 있었던 그 장소를 알고 여행하게 되어 정말 기뻤고,
여자친구와 행복했었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
비록 지금은 제곁에 없지만.... ...more
701.  일상으로의 귀가... 3
뱃사공 아저씨..
간호사와 행정직원 부부 기억하시지여?
따뜻했던 방과, 맛난 옥수수,정성스런 아침, 한때 줄기차게 듣던 김광석 아저씨의 노래들..
하나하나 다 쓸수없지만...아주 편안하고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어요. ...more
700.  잘 도착했습니다. 4
뱃사공 아저씨.
그저께 토요일 머물렀던 '도시의 기억' 키큰 부부입니다.
어제는 양떼목장과 아저씨께서 추천해주신 황태식당에 들러 맛있게 먹고 놀고 굽어굽어 (세상에, 차가 얼마나 밀리던지요) 서울에 도착하니 12시였어요. 부랴부랴 잠만자고 부시시 회사에 나왔는데, 사무실 책상에 앉으니 어제, 그제의 일이 꿈만같습니다. 일은 안하고 여기부터 이렇게 와서 재잘거리고 있네요.^-^
덕분에 오랜만에 좋은곳에서 푹쉬고 많이 웃고 즐거웠습니다. 남편은 '이상하게 편하네' 라는 말을 여러번 했습니다. 주신 숯불용 옥수수도 (아니 그게 그렇게 맛있을줄 몰랐네요. 다음에 그렇게 해서 싸가지고 다녀야겠어요) 정성스러운 조식도 그리고 좋은얘기 해주신 채은이네도.. 다 오래 기억이 남을 것 같습니다. 어제 문자드렸었지만 행사장보다는 무이예술관 뒷마당 메밀꽃이 더 좋더라구요. 다행이 아쉽지않게 보고 돌아왔습니다. ...more
699.  아주 늦은 후기 1
촌장님, 안녕하세요.
제가 누구냐면요....
지난 5월, 촌장님 표현을 빌어 '집중 밥벌이 기간'에 그곳을 다녀갔던
휘상이네 가족입니다. ...more
698.  뱃사공님 좋은 휴일보내고 계시죠? 1
안녕하세요 뱃사공님~
저희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 머물렀던 뚜벅이 두 처자 중 남친이 있던 뚜벅이 처자입니다 ㅎㅎㅎ
어제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지쳐서 자는 바람에 ㅎㅎ
뱃사공님의 친절에 한번 놀라고 펜션 풍경에 한번 놀라고 펜션의 아기자기함에 또 한번 놀랐던 너무나 좋은 ...more
697.  지금 안녕하세요? 1
지난주 월~수에 나른한오후방에 있었던 커플이에요~
무선인터넷 때문에 오는 사람은 저희가 처음이라고 하셨죠. 대단한 집념으로 주문진에 가서 회를 사들고 온 커플이라고 하면 기억나시겠죠?
거두절미하고, 약간 늦은듯한 늦여름 휴가였지만 참 늘어지게 잘 "쉬고"온 휴가였습니다. 생각보다 평창의 많은 관광지는 못 둘러보았지만 이쁜 펜션에서 푹 쉬었어요. 남자친구는 데크의 그물침대에서 밤에 잠깐 잠이 들었다가 입 돌아갈뻔 했구요. 야식도 많이해먹고 숯불고기도 해먹고 아주 재밌었어요. 마당에서 잠자리도 잡고 농구내기도 했었죠. 약간 아쉬운 게 있다면 마침 갔을때 날이 그닥 맑지 못해서 쏟아지는 별들을 보지 못했다는 건데... 그건 정말 아쉬워요 ㅜㅜ 언젠간 꼭 날 맑은날에도 다시 찾고 싶네요. 아 그리고 혹시 저희방에서 청소하실때 에스토니아 라이터를 못 보셨는지. 제가 지난달에 러시아-에스토니아 있었을때 기념으로 사온 것인데 바람~에 두고 온 것 같아요. 하지만 바람~님 드릴게요. 뚜벅이족인 저희 커플 많이 태워다 주시느라 고생하셨죠. 사실은 이거 감사드리려고 글을 쓴 거네요. 저희 고기먹을때 메밀꽃막걸리?도 주시고 옥수수도 주시고. 남자친구랑 첫 여행이었는데 정말 기억에 많이 남아요. 헌신적인 픽업서비스 감사드리고, 다시 뵐수 있었으면 합니다. ^^
696.  뱃사공님~! 3
7월의 마지막날에 도착해서 8월 첫날까지 머물다간
호주처자..기억하시는지요?? 하하
이제서야 조금 마음의 여유가 생겨 끄적끄적...
연이은 무더위.. 폭염으로 인해 서울은 영~ ...more
695.  늦은 후기... 1
안녕하세요?
지난주 바람...에 머물렀던 부부입니다~^^
월요일에 여행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가다 보니 이제서야 늦은 후기를 쓰네요...
이번 저희 강원도 여행은 그야말로 날씨와의 전쟁이었습니다. ...more
694.  신나게 놀다왔습니다~ㅋㅋ 1
주중에 비가 많이 왔는데 잘 지내셨는지요?
8월 9일에 나른한오후에서 놀다간 물총소녀들 중 맏언니 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아실듯...ㅎㅎ
나중에 알고보니 여행컨셉이 동심으로 돌아가기 였다고 하더라구여 ㅋㅋㅋ ...more
693.  진정한 여행자들의 벗... 1
촌장 뱃사공님...다녀간 사이 평안하신지요?
8월 8일 바람과나에 묵어 갔던 부부입니다.
수많은 펜션중 우연히 온라인을 뒤적이다가
홈페이지의 그 느낌이 너무도 좋아 선택하게 되었던 ...more
692.  안녕하세요~촌장님~2일 머물렀다간 커플입니다~^^ 2
휴가후 회사일이 바빠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우연히 찾아가게된 너무나 예쁜펜션~
여자친구도 너무나 마음에 들어하네요~겨울에 또가자고 벌써부터~ㅎㅎ
배드민턴도치고 농구도하고 사진관에서의 즐거운추억~ ...more
691.  행복한 기억하나.. 1
8월 7일 다시아침방에 머물렀던....연상연하부부입니다. ^^
날씨는 흐렸지만....이번 여행의 가장 큰 수확은
좋은 펜션과 펜션지기님을 만났던것 아닐까 싶어요.
신발까지 정리해주시던 섬세한 배려.... ...more
690.  편히 쉬다 왔습니다^^ 1
8월 5일 부터 1박2일간 다시아침에 묵었던 20대 후반입니다ㅋㅋ
밑에 의정부 40대 아져씨도 글 남기셧네요^^
친절하시고 아침까지 꼼꼼히 챙겨주신 촌장님때문에
기분 좋게 여름휴가 마치고 돌아왔네요~ ...more
689.  드뎌 휴가가 끝났습니다. 1
안녕하세요!
'나른한 오후' 에 2박 3일 있었던 수박 기증자 입니다..ㅋㅋ
수박은 다 돌리셨는지요..? ㅋㅋ
드디어 휴가가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후..글을 남깁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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