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고 계시죠? ^-^ 07-16 | VIEW : 1,235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왔습니다~ㅋㅋ

뱃사공님 잘 지내고 계시죠??
에고..장마철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중이신데
바람~을 찾아주시는 분이 많아지셔야 할텐데 말이죠..^-^

저랑 남자친구는 방학을 맞이하고 바로 제주도를 다녀왔답니다. ^-^
뱃사공님을 위해 미리 저희가 사전답사를 한 셈이죠 ㅋㅋ
그리고 이젠 다시 바쁜 일상에 복귀해서
적응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바람~에도 한번 들리긴 해야하는데
갈수록 여유가 없어지는 생활에
언제쯤이나 시간을 낼 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바람~의 서비스룸과, 앞에 있는 꽃밭과 그네가 참 그립네요.
뱃사공님이 해주신 맛있는 아침두요. ^-^
마음으로나마 서울에서 그리워하고 있는 사람중의 1인입니다..ㅋㅋ

그럼, 잘 지내시구요,
무더운 장마철 잘 나시구요. ^-^
또 들릴게요~~

요 게시판이 글쓴이가 표시되지 않는 구조인지라 뉘신가했습니다. 게시판스킨을 바꿔서 금방 알아봤지요^^

제주도엔 어인 일로?
부럽네요. 그 좌고우면 없는 거침없는 젊음이^^
나이가 들면 그게 안되요. 어딜 가려해도 이것저것 재는 일이 많아지죠.
예전에 학생땐 방학이면 지리산도 오르고 그랬는데 이젠 엄두가 나질 않아요.
체력이나 시간도 문제지만 결정적으로 용기가 나질 않는다는..

젊은 사람들이 부러운건 건강한 체력이 아니라 무엇이든 그냥 쉽게 결행하는 바로 그 용기가 참으로 부러운거죠.
일상이던 연애던 여행이던 무엇이던지.

뱃사공도 언젠가는 기어코 결행코야 말것입니다.
블라디보스톡에서 대륙횡단 열차를 타고 이르크츠크에 내려 바이칼호수에서 다이알비누에 세수하고 럭키치약으로 이닦는 상상.


눈 맑은 젊음에 축복을.
더불어 늙어가는 뱃사공에게도 여분의 축복을.


07-16  
양바롬
하하하하하하~
뱃사공님의 상상이 참 재밌네요~
언젠가는 꼭 이루시길
저도 정말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
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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