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소중한 행복 담아갑니다. 07-27 | VIEW : 1,174
25~26일 나른한 오후에 머물렀던 커플입니다.

뱃사공님의 친절함에 넘치는 행복을 담아 돌아왔습니다.
여자친구도 너무 행복했다고 정말 감사하다고 전해달라네요 ^^

너무 인상 깊어서 가을 단풍질 즈음에 또 한번 찾아 뵐까 생각중입니다.

정신 없이 이틀이 지나가서 잠시 일상을 잊고 맘 편히 쉬다 갑니다 ^^
뱃사공님도 하시는 일 다 잘되길 바라고 전국일주 강원도까지 올라 가게 되면
꼭 한번 들리겠습니다. 종종 이렇게 글로 찾아 뵙겠습니다 ^^

행복한 여행이셨다니 다행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허나 그것이 어찌 주인장 덕이겠습니까.

뱃사공이 늘 하는 이야기입니다만,
주인장은 그저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노력할뿐 행복한 여행의 열쇠는 오로지 함께 오신 분들 스스로에게 달려있는 것이오니..

더더군다나 '시작하는 연인들'에게야 두말이 필요없는 일.
뱃사공의 십년 연애내공을 되돌아 보건데, 그 무렵이면 들판에서 거적을 덮고 자더라도 그저 행복할 시기이지요.

허니, 행복한 여행을 있게 해준 고마움은 두분 서로에게 전하시는 것이 타당하다 하겠습니다.

더불어
바람~의 운영방침 상, 뱃사공을 다시 만나고 못 만나고는 오로지 두분 사랑의 성패에 달려있는 것이오니 모쪼록 튼실한 사랑을 가꾸는 일에 매진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멀리서지만, 뱃사공도 함께 응원해 드리겠습니다.


시작하는 연인들에게 축복을..


중독성 펜션
바람이 불어오는 곳..
촌장 뱃사공 드림.
꾸우벅^^


07-28  
미소커플
^ ^ 감사합니다 ㅎ
꼭 사랑을 이어가서 가을에 또 뵙길 바라겠습니다.
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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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사공님의 친절함에 넘치는 행복을 담아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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