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들의 온정 어린 손길 이어져..
   | 2006·04·25 01:53 | HIT : 2,351

'여행자들의 벗' '여행자펜션'을 표방하고 거친 파도를 헤치며 항해를 계속하고 있는 '바람이불어오는곳..'에 많은 열성지지자들의 온정 어린 손길이 이어져 촌장 뱃사공, 감사한 마음 가눌 길이 없습니다..

'비타민'에서 '그림'까지 바람이불어오는곳..에 도움이 될만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보태고자 쉼없이 손길을 내미시는 여행자들의 정성을 보고 있노라면 손님이 주인되고 주인이 손님되는 유토피아 펜션의 꿈이 그저 공허한 상상만은 아니라는 기대에 뱃사공은 큰 기운을 얻습니다..^^

세상 그 어느 펜션에 단 하룻밤 머물렀다는 인연으로 이런 선물들이 답지 하는 곳이 있겠습니까?..
아무리 생각해 봐도 뱃사공은 행복한 주인장임에 틀림없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그동안 분에 넘치는 관심과 사랑 보내주신 여행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늘 한결같은 여행자들의 쉼터가 될수 있도록 정진 또 정진 하겠습니다..
꾸~~~~~~~~~~~~~~~~우~~~~~~~~~~~~벅..........

아래는 그간 보내오신 각계각층의 선물들을 소개하는 순서입니다..
이외에도 많은 분들이 온정 어린 손길을 보내 주셨으나 사진을 아직 다 찾지 못하여 일부만 먼저 소개해 올립니다..
이후에 추가 되는데로 계속 업데이트 하겠나이다..

여행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펜션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중독성 펜션
여행자들의 벗 '바람이 불어오는 곳..'
촌장 뱃사공 드림..
꾸우벅..^^





▲ 씩씩한 부산아가씨 강윤경님이 보내주신 종합선물쎄뜨.
    물 건너 후쿠오카에서 온 '밥비벼먹는양념?'은 반찬 차리기 귀찮아하는 뱃사공에게 매우 요긴한 식량이 됨.




▲ 샤를님과 그의 남편분께서 춘천 v1.0에 이어 평창 v2.0에도 방문하여 축하선물로 주고 가신 직접 만든 수제 천연비누와 남편분의 에니메이션 작품이 담긴 dvd.




▲ 오직 바람~v2.0이 평창에 기착했다는 이유 하나로 좌고우면 없이 여행지를 평창으로 정했다는 정송희님과 그의 친구분이 전해주고 가신 허브차




▲ 뱃사공의 십년 연애 내공에 도전장을 내민 8년 연애 내공의 소유자 '추장뱃살좀'님과 '보람'님이 선물해 주신 '촌장뱃사공' 글씨가 선명한 스템프도장




▲ v1.0에 홀로여행자로 방문한 후 v2.0엔 사랑하는 이와 다시 찾아주신 정혜선님께서 선물해 준 이쁜 화분..  뚜벅이로 서울에서 이 산골까지 이 무거운 녀석을 들고 오시느라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셨을텐데.. 마음 깊은 감사를.. 꾸우벅




▲ 여행자벗들께 맛난 아침식사을 준비할때 사용하라시며 김남숙님이 보내주신 앞치마.
뱃사공의 앞치마 두른 모습이 몹시 잘 어울리다는 것이 많은 분들의 한결같은 말씀.




▲ 최다방문기록보유팀 홍미영님께서 뱃사공의 끼니를 걱정하며 정성껏 보내주신 하림즉석삼계탕.  
덕분에 사십줄에 들어선 부실한 체력을 업글하였나이다.




▲ 새해선물로 '지아양'이 주신, 직접 구운 바람개비 모양의 수제과자. 군것질 좋아하는 뱃사공 매우 좋아라함.




▲ 수많은 사연들을 적어두고 가는 여행자벗들을 위해 포스트잇과 펜을 한상자 가득 보내주신 '박정은'님의 선물. 이 메모지를  소중히 다 쓰기 위해서라도 유토피아펜션을 향한 항해의 노젓기를 더욱 부지런히 해야할듯^^




▲ '대구청년'께서 보내주신 보드게임 종합선물쎄뜨.  
덕분에 바람~을 찾는 여행자들이 재미난 시간을 보내는데 커다란 보탬이 되었습니다.






▲ 마산에서 오신 치우천황님께서 바람~에 시계가 없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그 먼곳에서 택배로 정성껏 보내주신 벽걸이시계




▲ 바람~을 찾아주시는 여행자들에게 편안한 음악을 들려 드릴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음악시디들..




▲ 춘천에서 머물던 v1.0 시절, 바람~ 홈피의 처절한 생계형 지도를 안타까히 여긴 지연님께서 손수 만들어 보내주신 지도




▲ 연일 계속되는 과음으로 심신이 쇠약해진 촌장 뱃사공의 건강을 걱정해 노윤경님께서 보내주신 비타민..




▲ 바람~을 찾는 여행자들이 맛나게 드실 수 있도록 '이상한언니'님이 보내주신 신라면 두 상자..




▲ 바람~ 홈피가 새단장 할수 있도록 기꺼이 사용을 허락해주신 '까만LP판'님의 귀한 그림 한점.. '꽃이 된 사과 벌레'..




▲ 어느 비오는 날 오후, 우울해져 있는 뱃사공에게 힘내라며 사주신 우병주님 커플의 맛난 짜장면 한그릇..



▲ 캐나다 벤쿠버에서 Eric Uy 님이 보내주신 책 선물.. 태평양을 건너 온 정성에 감동 두배^^




▲ 엄청나게 깔끔한 뒷정리로 뱃사공 아내의 칭찬이 자자했던 근래에 보기 드문 젊은이 서경원님이 두번째 방문하며 서울서 직접 사들고 오신 던킨도너츠.. 촌에서 구경하기 어려운 물건인 까닭에 뱃사공의 딸들이 눈이 뚱그래져 맛나게 먹었다는..^^




▲  뱃사공의 딸들을 위해 밤을 꼬박 새워 손으로 직접 수를 놓고 프린팅하여 선물해 주신 티셔츠. 이 감사한 마음을 말로 다할 길이 없다는..




▲ 군것질 좋아하는 뱃사공을 위해 가져다 주신 떡 선물




▲ 있어야할 제자리를 찾은듯해 기쁘다며 선물해 주신 김광석형 dvd




▲ 대구에서 온 신혼부부께서 딸아이들에게 선물한 이쁜 머리핀들.




▲ 떠난 뒤 식탁위에 남겨진 정성스런 초밥 선물




▲ '박지혜'님이 전해 주고 가신 소중한 그림 선물




▲ 뱃사공의 어린 딸들을 위해 선물해 주신 이쁜 머리방울들.




▲ 바람~을 찾는 여행자들의 건강을 위해 모대학병원 앞 약국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가져다 준 비상약종합선물쎄뜨.




이외에도 수많은 분들이 그 고마움을 말로 표현키 어려운 정성스런 선물을 주셨으나 미처 사진을 찍어두지 못해 마음을 전할 길이 없나이다.

이 하해와 같은 정성에 무엇으로 보답할수 있을런지..
다시 한번 마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옵니다.
꾸~~~우~~~~~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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