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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 전하는 편지 - 스물여섯  






오호츠크해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 서서
나는 맥없이 눈물이 났다.

내가 도달한
내 삶의 첫번째 버킷리스트.

아빠도 가끔 용기가 필요하더라.

부디
용기를 잃지 마라, 뱃사공.


북해도 왓카나이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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