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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 전하는 편지 - 열아홉  



오랜 연애를 통과하며 깨달은 것은,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것이지만

계절과는 무관하게 삶을 줄곧 봄날로 인식하는 연인들이
실은 참 부럽다.

젊은 날의 불안한 미래도
결국 아득한 추억이 될것일터.


이천십일년 봄
양떼목장 바람부는 언덕 위
뱃사공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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